캐끌지정 467

뉴욕 여행 1일 차 코스: 맨해튼 남부 월스트리트 도보 여행 및 자유의 여신상 무료 페리 팁

뉴욕 여행 1일 차 추천 코스! 맨해튼 남부와 월스트리트 일대를 도보로 둘러보는 4인 가족 여행 렌터카 일정입니다. 911 메모리얼, 돌진하는 황소, 뉴욕 증권거래소를 거쳐 스테튼 아일랜드 무료 페리로 자유의 여신상을 감상하고 브루클린 덤보에서 마무리하는 완벽한 동선을 소개합니다. 황소 동상의 게릴라 설치 비하인드 스토리와 트리니티 교회의 역사 등 흥미로운 뉴욕 가볼만한곳 정보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더보기뉴욕 여행의 첫날은 미국의 금융 중심지인 맨해튼(Manhattan) 남부, 즉 로어 맨해튼(Lower Manhattan) 지역을 걷는 코스로 잡았습니다. 9/11 메모리얼을 시작으로 월스트리트의 상징인 돌진하는 황소를 만져보고, 스테튼 아일랜드행 무료 페리를 타며 자유의 여신상을 구경한 뒤 브루클린의 덤..

미국 여행, 캘리포니아 스탠퍼드 대학교 옆의 실리콘 밸리 셀프 투어(Silicon Valley)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2022년 8월인 지난 여름,LA에서 샌프란시스코를 가는 도중에 산호세에 들렀습니다. 산호세에는 스탠퍼드 대학교가 있거든요.(관련 글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캘리포니아 산호세의 스탠퍼드 대학교 셀프 투어 하기(Stanford University, Self tour)구글의 래리 페이지,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다녔던 스탠퍼드 대학교. 개인적으로 하버드, 예일이 적힌 옷보다, 스탠포드라고 적힌 후드티가 더 플렉스 해 보입니다. ​아마도 경제학자, 정치학conquest-earth.tistory.com 스탠퍼드 대학교를 다녀왔는데,그 옆에 있는 실리콘 밸리를 그냥 지나갈 수는 없습니다. 캐끌지정 가족들은, 어른 2, 아들 2, 조카 1명이 함께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아이..

[샌프란시스코 가볼만한곳] 아이와 미국 서부 가족 여행, 스탠포드 대학교 주차 팁 및 캠퍼스 투어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 및 산호세 여행 시 아이와 함께 꼭 가볼만한곳인 스탠포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주차 팁과 셀프 캠퍼스 투어 코스를 소개합니다. 구글, 애플 등 실리콘밸리 투어와 연계하기 좋은 최적의 코스이며, 스탠포드 가문의 감동적인 설립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캠퍼스 내 북스토어, 후버 타워, 메인 쿼드 투어 후기까지 미국 가족 여행을 알차게 즐기는 방법을 꼼꼼하게 담았습니다.더보기샌프란시스코나 산호세(San Jose) 방면으로 미국 서부 여행을 가신다면, 세계 최고의 명문 '스탠포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는 선택이 아닌 필수 코스입니다. 특히 성장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동기부여를 위해서라도 꼭 가봐야 하는 곳이죠. 학교 바로 옆 실리콘밸리에는 구글, 애..

[미국 서부 여행] 8월 한여름 그랜드 캐니언 날씨의 반전! (홀스슈 밴드 폭염 & 앤텔롭 캐니언 취소 주의)

더보기한여름 8월, 미 서부 사막 여행 날씨가 걱정이신가요?그랜드 캐니언은 해발 2,000m가 넘는 고지대라 한여름에도 오히려 선선합니다. 단, 고도가 낮은 홀스슈 밴드는 그늘 없는 폭염이 이어지니 아침 일찍 방문해야 합니다. 또한 사막의 국지성 소나기로 인해 앤텔롭 캐니언 투어가 갑자기 취소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반드시 날씨와 투어사 공지를 확인하는 꿀팁을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오늘은 8월 한여름 땡볕 아래, 렌터카로 미국 서부 그랜드 서클(Grand Circle)을 한 바퀴 씩씩하게 돌아온 저희 가족의 생생한 현지 날씨 경험을 공유해 드리려 합니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미국 서부 국립공원 투어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지도를 보면 온통 사막 지대라 "이 찜..

[미국 서부 여행] 렌터카로 떠나는 그랜드 서클 1박 2일 핵심 코스 (그랜드 캐니언, 홀스슈 밴드, 브라이스 캐니언)

더보기시간 없는 직장인을 위한 그랜드 서클 1박 2일 압축 코스!그랜드 캐니언을 한 바퀴 도는 '그랜드 서클'은 보통 3박 4일 이상을 권장하지만, 일정이 촉박한 직장인 가족 여행객이라면 렌터카를 이용해 1박 2일로도 핵심 명소(그랜드 캐니언, 홀스슈 밴드, 브라이스 캐니언)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광활한 사막 고속도로 운전 꿀팁과 1박 2일 실제 이동 타임라인을 상세히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작년 2022년 8월, 찌는 듯한 한여름에 가족들과 함께 미국 서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저는 평범한 직장인이어서 짧은 휴가 기간을 쪼개어 써야 했기 때문에 아주 여유롭게 많은 곳을 다니지는 못했습니다.그러나 용감한 저의 아내가 아들 둘과 조카까지 데리고 먼저 한 달 정도 미국살이를 ..

호주 여행, 멜버른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서 만난 야생 코알라 장소(Great Ocean Road)

더보기호주 그레이트 오션로드 야간 드라이브 중 만난 기적멜버른으로 돌아가는 칠흑 같은 밤길, 도로 한복판을 위풍당당하게 걸어가는 생명체를 만났습니다. 캥거루도 웜뱃도 아닌, 바로 '야생 코알라'였습니다. 나무 위에서 잠만 자는 줄 알았던 코알라의 반전 매력과 1월 1일 새해 선물처럼 다가온 특별한 만남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12사도의 장엄한 풍경을 소개해 드렸었죠?원래는 이 특별한 에피소드를 같이 쓰려고 했는데, 이야기가 너무 길어져서 따로 가져왔습니다. 혹시 이전 여행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먼저 참고해 주세요. 호주 여행, 멜버른에서 렌터카로 그레이트 오션 로드와 12사도의 바위 다녀오기그레이트 오션 로드 12사도 헬기 투어 및 드라이브 코스..

호주 정복 2023.05.14

호주 여행, 멜버른에서 렌터카로 그레이트 오션 로드와 12사도의 바위 다녀오기(Great Ocean Road, 12 Apostles)

더보기그레이트 오션로드 드라이브 코스 핵심 정리멜버른에서 출발해 그레이트 오션로드의 공식 시작점인 '메모리얼 아치'를 지나 하이라이트인 '12사도 바위'까지 이어지는 렌터카 여행기입니다. 2018년 1월 1일, 새해 첫날 마주한 웅장한 자연유산의 감동과 12사도 바위의 현재 상태(남은 개수), 주차 정보 등 여행에 꼭 필요한 최신 팁을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문득 지난 여행 사진첩을 보다가,2018년 1월 1일, 새해 첫날을 맞이했던 호주 여행의 기억이 강렬하게 떠올랐습니다. 당시 멜버른에서 렌터카를 빌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한다는 드라이브 코스,'그레이트 오션로드(Great Ocean Road)'를 달렸었는데요.그 웅장했던 대자연의 감동을 다시 한번 기록해 보려 합니다. 그레이..

호주 정복 2023.05.14

[해외여행 필수 팁] 나의 여행 동선을 기록해 주는 '구글 타임라인' 보는 법 및 최신 정책 (위치 기록)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해외여행을 다니다 보면, 내가 며칠 날 몇 시에 어느 식당을 방문했는지, 어떤 예쁜 골목을 걸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때가 참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의 완벽한 비서 역할을 해주는 훌륭한 기능이 하나 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애용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화면이 시원시원한 갤럭시 Z 폴드 7으로 기기를 바꾼 후에도 가장 먼저 챙긴 설정이 바로 이 구글 지도(Google Maps)의 위치 기록 기능입니다. 구글은 사용자가 위치 정보 수집에 동의만 한다면, 스마트폰의 GPS를 이용해 제가 전 세계 어디를 어떻게 다녔는지 빠짐없이 꼼꼼하게 기록해 줍니다. 누군가에게는 아주 민감한 프라이버시 정보일 수 있지만, 과거의 세세한 동선을 기억하지 못하는 저..

낙서장 2023.05.14

[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 핵심 코스: 티오가 로드, 성수기 예약 꿀팁 및 날씨 정보

더보기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요세미티 국립공원!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렌터카로 여행하시려면 성수기(5월~9월) 사전 입장 예약이 필수입니다. 예약을 못했다면 오후 4시 이후에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한여름에도 새벽엔 매우 쌀쌀하니 두꺼운 옷을 꼭 챙기세요. 라스베이거스로 넘어가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티오가 로드'와 거대한 세쿼이아 나무 군락도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 작년 2022년 여름, 아직 코로나 여파가 완전히 가시지 않았을 무렵이었지만, 하늘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을 보고 용감하게 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당시 저희 가족의 이동 경로는 무려 "LA - 샌프란시스코 - 요세미티 국립공원 - 라스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