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족여행 32

[미국 동부 가족여행] 아이비리그 투어의 꽃, 예일대학교(Yale) 주차 꿀팁 및 캠퍼스 명물 동상

더보기아이비리그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 예일대학교(Yale University) 탐방!뉴욕에서 차로 1시간 반 거리에 있는 코네티컷주 뉴헤이븐(New Haven)의 예일대학교 올드 캠퍼스를 방문했습니다. 렌터카 여행객을 위한 스트리트 파킹(노상 주차) 요금 결제 팁과 주의사항, 그리고 발을 만지면 예일대에 입학한다는 전설을 가진 명물 동상들의 진짜 숨겨진 역사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아이가 있는 가족 여행으로 미국 동부를 방문하셨다면, 세계 최고의 명문대들이 모여있는 '아이비리그(Ivy League) 투어'를 빼놓을 수 없겠죠. 오늘은 그중에서도 캠퍼스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예일대학교(Yale University..

[미국 자유여행] 미국 호텔 예약 시 절대 속지 말아야 할 3가지 (리조트피, 주차비, 취소기한)

더보기미국 렌트카 자유여행 시 호텔 예약 단계에서 놓치기 쉬운 숨은 비용들을 정리했습니다. 예약 플랫폼의 최저가에 속지 말고 현장에서 결제해야 하는 '리조트피(Resort Fee)'와 살인적인 '발렛 주차비', 그리고 시차 때문에 헷갈리기 쉬운 '무료 취소 기한' 확인법을 꼼꼼히 체크하세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된 리조트피의 얄미운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진짜 가성비 호텔을 찾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미국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아고다(Agoda), 부킹닷컴, 호텔스닷컴, 트립닷컴 등 다양한 숙박 예약 플랫폼을 검색해 보실 텐데요. 미국 호텔을 예약할 때는 우리나라나 동남아와 달리 특별히 주의해야 할 '숨은 비용'들이 있습니다. 예약 플랫폼..

[미국 자동차 여행] 캐나다 국경 넘어 보스턴으로! 6시간 장거리 운전의 꿀잼, 미국 로또(복권) 당첨 후기?

더보기캐나다 천섬 투어를 마치고 국경을 넘어 미국 보스턴으로 향하는 6시간의 렌터카 장거리 운전!끝없이 펼쳐진 숲길에 지쳐갈 무렵, 휴게소 마트에서 마주친 미국 스크래치 복권(로또)에 꽂힌 가족들의 유쾌한 일탈을 소개합니다. "매주 1,000달러 평생 지급"부터 "당첨금 4백만 달러"까지, 과연 캐끌지정 가족은 벼락부자가 되어 미국으로 이민을 갈 수 있었을까요? 소소한 재미를 더해주는 미국 자동차 여행의 에피소드를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길었던 캐나다 일정을 모두 마치고 드디어 렌터카를 몰아 미국 국경을 넘었습니다!저희 가족의 다음 목적지는 미국 동부 역사의 중심지, 보스턴(Boston)입니다. 캐나다 천섬(Thousand Islands) 부..

[미국 렌터카 여행] 월마트에서 부탄가스 찾기 실패? 대신 미스터비스트 초콜릿 득템! (홈디포, 월마트 쇼핑리스트)

더보기미국 렌터카 여행 중 컵라면을 끓여 먹기 위해 홈디포와 월마트를 들렀습니다. 안타깝게도 미국 일반 마트에서는 한국식 길쭉한 부탄가스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하지만 실망은 금물! 월마트에서 초중고 학생들의 최애 간식이자 미국 쇼핑리스트 1순위인 유튜버 '미스터비스트'의 초콜릿(피스터블)을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습니다. 렌터카 여행객을 위한 캠핑 가스 꿀팁과 소소한 마트 쇼핑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루이스버그(Lewisburg)에서 국경을 넘어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가는 길은 차로 꼬박 4시간이 걸립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숲길 운전은 정말 지겹습니다.이럴 줄 알았으면 중간에 있는 '왓킨스 글렌 주립공원(Watkins Glen State Park)..

[미국 동부 드라이브] 워싱턴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7시간 장거리 운전 중간에 들를만한 명소(게티스버그, 왓킨스 글렌)

더보기워싱턴 D.C.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약 650km에 달하는 대장정을 렌터카로 이동하며 들른 중간 기착지들을 소개합니다.단순 이동만으로도 7시간이 넘게 걸리는 지루한 길이지만, 링컨 대통령의 불후의 연설이 탄생한 역사적 명소 '게티스버그'와 숙박하기 좋은 '루이스버그', 그리고 동부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왓킨스 글렌 주립공원'을 거쳐가는 최적의 로드트립 동선을 제안해 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미국 역사를 배우고 대자연을 만끽하는 알찬 이동 경로를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4인 가족이 미국 동부(뉴욕, 워싱턴, 보스턴)를 여행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교통편'입니다. 비행기, 버스, 기차... 무엇을 타든 4인 가족..

[미국 여행] 뉴욕 항공권 특가: 에어프레미아 뉴어크(EWR) 탑승 후기 및 무료 좌석 지정 꿀팁

미국 뉴욕 가족 여행을 위한 에어프레미아(Air Premia) 뉴어크(EWR) 공항 직항 탑승 생생 후기입니다. 35인치의 넓은 레그룸, 맛있는 기내식(비빔밥, 김치찜), 유무료 서비스 차이부터 보잉 787-9 드림라이너의 시차 적응 비밀, 그리고 24시간 전 무료 좌석 지정 꿀팁까지! 신생 HSC 항공사의 장단점을 꼼꼼하게 비교 분석했습니다. 가성비 넘치는 뉴욕 항공권을 준비 중이시라면 꼭 확인해 보세요.더보기한국의 신생 국적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뉴욕, 정확하게는 뉴저지의 뉴어크(Newark, EWR) 국제공항에 취항했습니다. 캐끌지정 4인 가족은 대형 항공사(FSC)의 편안함과 저가 항공사(LCC)의 가성비 장점만 모았다는 '하이브리드 항공사(HSC)' 에어프레미아를 직접 타..

[미국 렌터카 여행 필수 꿀팁] 코스트코 주유소 기름값 절약법 및 한국 회원카드 사용법

미국 렌터카 여행 시 천정부지로 치솟는 미국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는 최고의 꿀팁! 갤런당 1달러 이상 저렴한 미국 코스트코 주유소 이용 방법과 가격 비교를 소개합니다. 한국 코스트코 회원카드로 미국 주유기 인증하는 실전 노하우부터 회원권 가격 비교, 그리고 40년째 1.5달러를 유지 중인 코스트코 핫도그 세트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미국 자동차 여행의 필수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더보기광활한 미국을 렌터카로 여행하다 보면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기름값에 놀라게 됩니다. 특히 캘리포니아 등 서부 지역은 갤런당 5달러에 육박하죠. 이때 한 줄기 빛이 되는 곳이 바로 '코스트코 주유소'입니다. 주변 주유소보다 갤런당 약 1달러 이상 저렴하게 주유하는 방법과, 한국 회원카드를 미국 셀프 주유기에서 사용하는 ..

미국 가족 여행: 뉴욕 패스 없이 즐기는 맨해튼 미드타운 도보 여행 2일 차 알뜰 코스

4인 가족의 뉴욕 맨해튼 1박 2일 현실적인 도보 여행 일정 중 2일 차 미드타운 코스입니다. 비싼 뉴욕 패스 없이도 유엔 본부, 뉴욕 공립 도서관,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MoMA(현대카드 무료입장), 센트럴 파크 자전거 투어, 그리고 자연사 박물관 무료입장 혜택까지 알차게 챙기는 경비 절약 팁을 공유합니다. 록펠러 센터의 탄생 비화와 자연사 박물관의 비밀 등 흥미로운 뉴욕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더보기뉴욕 맨해튼의 중심부, 미드타운(Midtown)을 샅샅이 훑어보는 도보 여행 2일 차 코스를 계획했습니다. 유엔(UN) 본부를 시작으로 뉴욕 공립 도서관, 록펠러 센터, MoMA, 그리고 센트럴 파크와 자연사 박물관까지! 가볼 곳이 넘쳐나지만, 꼼꼼하게 동선을 짜면 하루 동안 대중교통과 ..

미국 가족 여행: 뉴욕 패스 없이 떠나는 맨해튼 1박 2일 현실적인 도보 여행 일정 및 경비 절약 팁

4인 가족의 뉴욕 맨해튼 1박 2일 현실적인 도보 여행 일정과 경비 절약 팁입니다. 100만 원이 넘는 뉴욕 패스 구매를 고민하다가, 실제 동선에 맞춰 뉴어크(Newark) 공항 이동부터 911 메모리얼, 무료 스테튼 아일랜드 페리를 이용한 자유의 여신상 관람, 브루클린 덤보(DUMBO) 야경과 타임스퀘어까지 꽉 찬 일정을 다시 시뮬레이션했습니다. 브루클린 다리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타임스퀘어의 비밀 등 유익한 정보와 함께 알뜰한 뉴욕 여행 계획을 확인해 보세요.더보기뉴욕 맨해튼을 도보로 구경하는 1박 2일 알뜰 일정을 시뮬레이션 해보았습니다. 비싼 투어 패스 없이도 맨해튼 남부의 월스트리트, 배터리 공원 무료 페리, 브루클린 브리지 야경까지 하루 동안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가족 여행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