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18

[스위스 가족 여행] 아이거 익스프레스 곤돌라 & 산악 열차 타고 융프라우요흐 가는 법 (feat. 신라면)

더보기유럽의 지붕, 해발 3,454m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오래 걸리는 옛날 기차 코스 대신, 그린델발트 터미널에서 최신식 대형 곤돌라 '아이거 익스프레스(Eiger Express)'를 타고 아이거글레처(Eigergletscher) 역에서 환승하는 꿀팁!그리고 정상 도착 후 빼놓을 수 없는 한국인의 쏘울푸드, 신라면 먹방 후기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스위스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열에 아홉은 인터라켄이나 그린델발트에 베이스캠프를 치고, 알프스의 장엄한 파노라마를 두 눈에 담으려 하실 겁니다.그리고 그 여행의 클라이맥스는 단연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 등반이겠죠. 다리가 아프거나 체력이..

[스위스 여행] 그린델발트 마을버스 100% 활용법: 피르스트에서 터미널역 이동 (융프라우 VIP 패스 무료)

더보기체력 안배가 필수인 스위스 융프라우 여행!피르스트에서 융프라우요흐 등반을 위해 그린델발트 터미널역으로 가야 한다면, 도보 30분 대신 '융프라우 VIP 패스'로 무료 탑승 가능한 그린델발트 마을버스(121번, 123번)를 꼭 활용하세요.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 위치와 노선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알프스의 보석 같은 마을, 스위스 그린델발트(Grindelwald)에 오셨나요?저희 가족은 어제 피르스트(First) 케이블카 역 근처 공영 주차장에 렌터카를 세워두고, 피르스트 정상 산장 호스텔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낸 뒤 아침 일찍 다시 마을로 내려왔습니다. 오늘의 메인 일정은 바로 스위스 여행의 하이라이트,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 등반입니다!융..

[스위스 여행] 해발 2,100m 알프스에서의 하룻밤! 피르스트 산장(Berggasthaus First) 숙박 및 은하수 후기

더보기스위스 그린델발트의 피르스트(First) 정상, 해발 2,100m에는 '베르그가스타우스 피르스트(Berggasthaus First)'라는 멋진 산장 호스텔이 있습니다.당일치기 관광객이 모두 내려간 뒤, 알프스를 통째로 전세 내어 은하수와 별똥별을 감상하는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4인 가족 패밀리룸 예약 꿀팁과 케이블카 탑승 주의사항, 그리고 맛있는 스위스식 조식 후기까지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스위스 융프라우 지역을 여행하신다면 액티비티의 천국, 그린델발트의 '피르스트(First)'는 무조건 가야 하는 필수 코스죠.보통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짚라인이나 마운틴 카트 같은 액티비티를 즐기고 해가 지기 전에 내려오는 당일치기 일정을 많이 잡으실 텐데..

[스위스 가족 여행] 관광객이 모두 빠져나간 전세 낸 피르스트 즐기기 (클리프 워크, 곤돌라 막차 시간)

더보기수천 명의 관광객으로 붐비는 스위스 피르스트(First)의 유명한 절벽 산책로 '클리프 워크(Cliff Walk)'를 대기 줄 하나 없이 오롯이 독차지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오후 5시 이후 늦은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 산장 숙박을 하며 누리는 여유로운 저녁 시간과, 숨겨진 피르스트 곤돌라 막차 시간의 진실까지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스위스 인터라켄과 그린델발트를 찾는 전 세계 관광객들의 1순위 목적지 중 하나는 단연 '피르스트(First)'입니다.융프라우 VIP 패스만 있으면 편하게 케이블카(곤돌라)를 타고 오를 수 있고, 짚라인(플라이어), 글라이더, 마운틴 카트, 트로티 바이크 등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들이 모여있어 1년 내내 활기가 넘치는 곳이죠...

[스위스 가족 여행]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알프스 피르스트 은하수 & 별똥별 사진 찍는 법

더보기무수히 쏟아지는 스위스 알프스 산맥의 은하수를 두 눈으로만 담기 아쉬우신가요?무거운 카메라나 삼각대 없이 오직 '갤럭시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인생 별 사진과 별똥별을 촬영하는 초간단 프로 모드 세팅법을 알려드립니다.스위스 렌터카 가족 여행 중 피르스트(First) 정상에서 담아 온 환상적인 밤하늘 풍경도 함께 감상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청정 자연의 대명사, 스위스 알프스산맥 위에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정말이지 태어나서 처음 보는 무수히 많은 별들이 쏟아져 내립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은하수의 거대한 띠가 맨눈으로 선명하게 보일 정도니까요.우리나라 시골에서도 날씨가 아주 맑으면 희미하게나마 은하수를 볼 수는 있지만, 대부분 옅은 구름이나 안개로 착각하고 지나치기 일쑤..

[스위스 여행] 마테호른 인증샷 필수템! 토블론(토블레로네) 초콜릿 로고의 비밀과 국가별 가격 비교

더보기스위스 체르마트 마테호른 여행의 필수 코스! 일명 '마테호른 초콜릿'으로 불리는 토블레로네(토블론) 초콜릿 인증샷 팁과 함께, 포장지 로고 속에 숨겨진 곰 그림의 비밀, 그리고 '스위스니스 법안'으로 인한 최근 로고 변경 이슈까지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덤으로 독일, 스위스 현지, 그리고 한국의 흥미로운 가격 비교 결과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이름은 조금 길지만, Toblerone, 토블레로네, 혹은 토블론으로 불리는 스위스의 아주 유명한 초콜릿이 있습니다.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Bern)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한 이 초콜릿의 포장지에는 세모 모양의 웅장한 산 그림이 하나 있는데요. 눈치채셨겠지만, 그 산이 바로 알프스의 명봉 "마테호른(M..

[스위스 가족 여행] 체르마트 가성비 트레킹: 마테호른 뷰 블라우헤르트-수네가 5대 호수 비용

더보기체르마트에서 마테호른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비싼 산악열차 요금이 부담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블라우헤르트-수네가' 5대 호수 트레킹 코스는 어른 1명당 단 47프랑으로 환상적인 마테호른의 호수 반영(데칼코마니)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코스입니다. 스위스 가족 여행객을 위한 알짜배기 트레킹 꿀팁과 비용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전 세계 수많은 여행자들이 스위스 체르마트로 향하는 단 하나의 이유! 바로 토블론 초콜릿의 모델이 된 마테호른(Matterhorn)의 영롱한 꼭짓점을 두 눈으로 직접 보기 위해서입니다. 뭐, 솔직히 그 영롱한 꼭짓점도 한 시간 정도 뚫어지게 보고 나면 동네 아파트 피뢰침 보듯 무감각해지긴 하지만 말이죠. ^^; 하지..

[스위스 렌터카 여행] 마테호른을 향해! 체르마트 가는 법 (태쉬역 주차장 예약 및 셔틀 기차 요금)

더보기스위스 렌터카 여행객을 위한 꿀팁! 청정 마을 체르마트(Zermatt)는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되므로, 렌터카 이용 시 반드시 이전 마을인 태쉬(Täsch) 역에 주차한 후 셔틀 기차를 타야 합니다. 4인 가족 기준으로는 비싼 스위스 트래블 패스보다 렌터카+태쉬역 주차 조합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마테호른의 웅장한 풍경과 더불어 태쉬역 주차장 예약 방법, 셔틀 기차 요금까지 최신 정보로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스위스 여행을 가면 열에 아홉은 인터라켄을 방문합니다.그린델발트에서 산악 열차를 타고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 컵라면을 먹는 코스가 마치 스위스 여행의 국룰처럼 여겨지곤 하죠. 하지만, 진짜 스위스의 웅장함을 느끼고 싶다면 '체르마트(Ze..

[스위스 여행]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스위스 바젤까지 기차 할인 예약하기(독일 DB기차, 에어 프레미아)

더보기 에어 프레미아 항공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갑니다. 그런데,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위스 바젤까지는 기차로 3시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스위스 여행이 가능합니다. 그럼, 기차를 예약해야겠죠? 독일 기차인 DB를 할인 예약하는 방법은 본문을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8월 중순에, 프랑크푸르트(Frankfurt)를 가는 에어프레미아를 예약한 4인 가족입니다. 독일을 여행해도 되지만, 교통이 잘 되어있는 프랑크푸르트(Frankfurt)에서는 어디든 갈 수 있기에, 저희 가족은 스위스로 갈 예정입니다. 스위스뿐만 아니라, 프랑스, 벨기에, 덴마크, 폴란드, 오스트리아.. 좀 더 멀리 간다면, 이탈리아, 영국... 뭐, 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