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43

[이탈리아] 베니스/베네치아 산마르코 성당 및 광장, 그리고 추천 카페

더보기베네치아는 산마르코 광장을 중심으로 걷거나 수상버스를 타며 즐기는 도시다. 산마르코 성당에는 성 마르코 유해가 있으며, 옆 종탑 전망도 유명하다. 광장에는 플로리안 등 역사적 카페와 코레르 박물관 카페가 있고, 탄식의 다리와 카사노바 이야기로도 유명하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는 걸어 다니기만 해도,그 특이한 환경에 매료될 수밖에 없는 도시입니다. 옛날부터 강력한 도시국가였던 장소인 만큼,부자들도 많고 예쁜 장소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걸어 다닐 수는 없고,목적지는 있어야겠죠? 베니스(베네치아)에 처음 오셨다면,목적지는 산마르코 광장을 선택하시고 이동하시면 됩니다. 걸어도 좋고, 수상버스를 타도 좋습니다. 산마르코 광장https://maps.app.goo.gl/u3a..

[이탈리아] 베네치아/베니스 원데이 패스(교통 일일권) 구매하고 사용하기

더보기베네치아 원데이패스(25유로)는 본섬과 주변 섬(무라노, 리도) 수상버스를 24시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필수 교통패스입니다. 메스트레에서 베네치아까지 버스·기차도 포함되어 있어 경제적이고 편리하며, 주요 역과 정류장, 호텔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상버스는 관광과 이동 모두에 유용해 베네치아 여행에 꼭 추천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에서 여행을 할 때, 필수품 중 하나는,원데이패스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 원데이 패스의 가격은 25유로, 약 3.8만 원 정도인데요,이게 있으면,베니스(베네치아) 안의 모든 교통, 사실 배밖에 없지만, 을 24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저처럼 메스트레에서 지내는 사람들에겐 더 유익한 패스인데요,메스트레에서 베니스(베네치아)..

[이탈리아] 베네치아/베니스에서 렌터카 여행을 한다면 강추하는 호텔, 파크호텔 아이 피니(Ai Pini)

더보기베니스(베네치아) 여행 시 렌터카 이용자는 섬 내 진입 대신 근교 메스트레의 파크호텔 아이피니에 무료 주차하며 숙박하면 경제적입니다. 4인 가족룸은 실내 쾌적, 조식 신선, 교통 편리함까지 더해 가족 여행에 추천할 만한 가성비 호텔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이탈리아 여행을 하면, 빠트리지 않고 방문해하는 도시,바로 베니스(베네치아)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는 위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섬입니다.다행히, 육지와 도로와 기찻길이 연결되어 있긴 하지만,섬 안에는 도로가 없습니다. 저희처럼 렌터카로 여행을 가신다면,숙박을 하던, 여행을 하던 베니스(베네치아) 안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해야 합니다. 주차장은 많이 있으므로, 주차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하지만, 하루에 13유로 정도..

[이탈리아] 피사에서 렌터카로 한시간 반 걸리는 친퀘테레(다섯 개의 마을)

더보기피렌체에서 피사는 렌터카로 약 1시간 반, 피사에서 친퀘테레까지도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기차를 이용할 경우 환승하여 약 2시간 30분 소요됩니다. 친퀘테레는 리구리아 해안 절벽 위 다섯 마을로, 아름다운 경관과 전통 마을 분위기를 경험하기 좋은 명소입니다. 렌터카로 방문 시 주차 공간이 부족해 기차 이용이 더 편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피렌체에서 피사는 렌터카로 1시간 반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그리고,피사에서 친퀘테레도 렌터카로 1시간 반 정도 거리에 있죠. 렌터카가 있다면 충분히 갈만한 거리에 있는 건데요,이름도 어려운 친퀘테레가 뭔데 거길 가는 걸까요? 친퀘테레: 리구리아 해안 절벽에 위치한 다섯 개의 아름다운 마을 친퀘테레를 구성하는 5개의 마을은몬테로소 알 마레(Mon..

카테고리 없음 2025.09.15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은 생각보다 많이 기울어져있다.(안 쓰러지는게 신기)

더보기그랜드 보나노 호텔에서 조식 후 산책하며 피사의 사탑을 구경했다. 기울기가 4도라 생각보다 심하며 1990년대 공사로 안정되었고, 9시 전 방문 추천. 탑은 성안 미라클 광장에 있고, 옆에 14세기 명문 피사 대학교가 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그랜드 보나노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산책 겸 피사의 사탑(기울어진 탑)을 구경하러 왔습니다. 역시, 걸어서 주변을 구경할 수 있는그랜드 보나노 호텔은 렌터카 여행자들에겐 최고의 호텔이었습니다. 이 호텔에 대한 포스트는 아래를 참고하세요.2025.08.27 - [유럽 정복/이탈리아 정복] - [이탈리아] 피사에서 렌터카 여행자에게 강추 호텔, 그랜드 호텔 보나노(Bonanno Pisa) [이탈리아] 피사에서 렌터카 여행자에게 강추 호텔, 그랜드 호..

[이탈리아] 피사에서 렌터카 여행자에게 강추 호텔, 그랜드 호텔 보나노(Bonanno Pisa)

더보기로마에서 오스티아 안티카를 거쳐 토스카나 서해안을 드라이브하며 피사에 도착했습니다. 서해안은 기대보다 볼거리가 적었고, 오르베텔로는 시간이 없어 지나쳤습니다. 피사에선 사탑 근처 가성비 좋은 호텔 보나노에서 머물며 조식을 즐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로마에서 오스티아 안티카를 들렀다,이탈리아의 서해안을 드라이브하고 피사에 도착했습니다. 로마와 피사 사이는 토스카나 지역으로,넓은 들판과 올리브 나무, 포도밭이 유명한 곳이랍니다.(토스카나의 소도시 여행도 매력적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탈리아의 서해안은 별거...^^ㅋ 멋진 곳도 있겠지만,제가 다닌 경로는 그다지 볼거리가 없었답니다. 로마에서 피사로 가는 경로에오르베텔로라는 유명한 곳도 있지만,저희 가족은 시간이 없어서 패..

[이탈리아] 렌터카에 기름 넣기(기름 종류와 기름값, 주유기의 색상)

요약이탈리아 렌터카 주유는 차량 주유구 표기로 연료(E5/E10 휘발유, B5/B7 디젤)를 확인하고, 노즐 색상(검정=디젤, 녹색·노랑=휘발유)으로 구분합니다. 대부분 셀프 주유소이며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로마는 도로변 소형 주유소가 특징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자동차에 기름을 넣는 방법을,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모를 리가 없는데요, 그래도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렌터카를 빌려 운전을 하겠다고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궁금하실 겁니다. 이탈리아에서는 기름은 어떻게 넣지? 그걸 알려드리겠습니다. 이탈리아 렌터카에 기름 넣기: 기름의 명칭이 조금 다르다. 저희 캐끌지정 가족이 빌린 렌터카는 경유를 먹는 자동차였습니다. 유럽에서는 디젤 가격이 가솔린 보다 더 비싸지만,장거리를 운행하는 경우..

[이탈리아] 서해안에 있는 초밥 무한리필 레스토랑, 라 로톤다(La Rotonda)

더보기이탈리아 서해안 산타마리넬라에 위치한 ‘라 로톤다’는 일식·중식·이탈리아식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레스토랑입니다. 테이블 패드로 주문하면 10분 간격으로 무제한 주문이 가능하며, 현지인들도 즐겨 찾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내부, 4인 가족 식사에 약 70유로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제목을 초밥 무한리필 레스토랑으로 작성했지만,실제로는 일식, 중식, 이태리식이 무한 리필로 나오는 레스토랑입니다. 레스토랑 이름은,라 로톤다(La Rotonda) 장소는 아래 위치에 있습니다.https://maps.app.goo.gl/9uNJCKYo3sruXcqM7 Ristorante La ROTONDA · SS 1, 00058 Santa Mari..

[이탈리아] 로마에서 가까운 2천년 전 로마인들의 휴양지, 오스티아 안티카에 다녀오다.

더보기로마에서 가까운 고대 항구도시 오스티아 안티카는 2,000년 전의 로마 생활상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유적지로, 입장료는 성인 18유로(어린이 무료), 주차도 무료입니다. 극장, 목욕탕, 길드광장 등 다양한 유적과 로마인들의 진짜 삶의 흔적을 자유롭게 산책하며 볼 수 있어, 폼페이 대신 방문하기에 최적입니다. 1월 비수기에는 한적하게 관람할 수 있고, 오스티아에서 로마 동전도 제조되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오늘은 로마에서 3박 4일을 보내고 피사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원래 계획은,나폴리로 내려가 폼페이 유적을 보고,아말피에 자리 잡으려는 계획이었는데요, 저희 캐끌지정 가족들이 여행온 1월은 이탈리아에서도 비가 많이 오는 시기거든요,역시나,아말피에 비가 온다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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