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끌지정 246

[2026 최신]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필수! 에어컨 빵빵한 무료 트램 3개 노선 완벽 정리 (운영 시간 & 위치)

더보기40도가 넘는 한여름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을 무작정 걷는 것은 피로의 지름길입니다. '아리아 익스프레스(벨라지오-아리아-파크MGM)'와 '만달레이 베이 트램(엑스칼리버-룩소르-만달레이베이)' 등 에어컨이 빵빵한 무료 트램을 적극 활용하세요! 단, 2026년 현재 기존 1번 노선이었던 트레저 아일랜드 ↔ 미라지 호텔 구간은 미라지 호텔 폐업(하드록 호텔 공사)으로 인해 2027년까지 운행이 전면 중단되었으니 여행 계획 시 반드시 체크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그랜드 캐년 투어를 마치고 라스베이거스로 돌아와, 오늘부터 본격적인 스트립(Strip) 지역 도보 관광을 시작합니다. 라스베이거스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테마파크 같아서 구경할 호텔이 너무나 많습..

[미국 서부 가족 여행] 카지노 없는 청정 호텔! 라스베이거스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5인 가족 투숙 후기

더보기아이들과 함께하는 라스베이거스 여행이라면 무조건 추천!화려한 라스베이거스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지만, 1층 로비에 카지노가 없어 담배 냄새 없이 쾌적한 5성급 호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투숙 후기입니다. 퀸 침대 2개와 엑스트라 베드, 간이 주방까지 갖춰 4~5인 대가족이 머물기에 최적의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바로 맞은편에 대형 쇼핑몰(패션쇼 몰)이 있어 쇼핑과 식사까지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트럼프(Trump)라는 이름을 내건 럭셔리 호텔 체인은 미국 전역에 여러 곳이 있죠. 환락의 도시 라스베이거스에도 그 번쩍이는 황금빛 자태를 뽐내며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저희 캐끌지정 가족은 어른 2명에 중고등학생 아이들, 그리고 조카까지 총 5명의 대가족..

[미국 서부 여행] 브라이스 캐니언 핵심! 선라이즈 포인트 vs 선셋 포인트 비교 및 주차 꿀팁

더보기브라이스 캐니언의 하이라이트! 선라이즈 & 선셋 포인트 완벽 가이드수만 개의 붉은 첨탑(후두)이 빚어내는 경이로운 풍경의 브라이스 캐니언. 가장 유명한 전망대인 선라이즈 포인트와 선셋 포인트는 림 트레일(Rim Trail)을 따라 약 800m 떨어져 있어 걸어서 두 곳 모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한 곳만 선택해야 한다면 하이킹 코스가 잘 되어 있어 인기가 더 많은 '선셋 포인트'를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 미국 서부 그랜드 서클(Grand Circle) 여행 중 빼놓을 수 없는 보석 같은 국립공원, 바로 브라이스 캐니언(Bryce Canyon National Park)입니다.그랜드 캐니언이 거대하고 웅장한 남성적인 매력을 뽐낸다면, 브라이스 캐니언은..

[미국 서부 여행] 홀스슈 밴드에서 브라이스 캐니언 가는 길 (소요 시간 & 캠핑 매점 꿀팁)

더보기홀스슈 밴드에서 브라이스 캐니언으로 넘어가는 렌터카 여행 꿀팁!두 포인트 간 이동 거리는 156마일, 약 3시간이 소요됩니다. 3시간을 논스톱으로 달리기 지루하다면 중간에 '글렌 캐니언 댐'에 들러 잠시 웅장한 뷰를 감상하고 쉬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브라이스 캐니언에 도착 후 식사를 원하신다면 '노스 캠프그라운드 매점'에 들러보세요. 컵라면과 뜨거운 물, 야외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꿀맛 같은 식사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작년 8월, 한여름의 뙤약볕 아래 저희 캐끌지정 가족은 렌터카 한 대에 몸을 싣고 미 서부 그랜드 서클(Grand Circle)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바쁘게 돌았습니다.동선상 먼 거리에 뚝 떨어져 있는 모뉴먼트 밸리와 자이언 캐니언을..

[미국 서부 여행] 8월 한여름 홀스슈 밴드(Horseshoe Bend) 렌터카 방문 꿀팁! (주차장, 폭염 주의)

더보기아찔한 말발굽 협곡, 홀스슈 밴드 렌터카 여행 필수 정보!그랜드 서클 투어의 핵심 명소인 홀스슈 밴드는 전용 주차장에 차를 대고(주차비 $10) 약 1km를 걸어 들어가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늘이 전혀 없는 붉은 사막 모래길이므로, 8월 한여름에 방문하신다면 무조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시고 양산과 얼음물은 선택이 아닌 생존 필수품입니다! 절벽 추락 사고에도 각별히 주의하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광활한 미 서부 렌터카 가족 여행!이번에 저희가 도착한 곳은 애리조나주 페이지(Page) 마을 근처에 위치한 대자연의 걸작, 홀스슈 밴드(Horseshoe Bend)입니다.콜로라도 강물이 수백만 년 동안 거대한 붉은 암석을 깎아내며 말발굽(Horseshoe)..

[노르웨이 여행] 오슬로 1일 도보 코스 총정리: 왕궁, 카를 요한 거리, 노벨평화센터, 조각공원

더보기하루면 충분한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Oslo) 도보 여행 핵심 코스!오슬로는 다른 유럽의 수도에 비해 올드타운의 화려함은 덜하지만, 시내 중심부가 콤팩트하게 모여 있어 걸어서 구경하기 좋습니다. 왕실 근위대가 지키는 '노르웨이 왕궁'부터 번화가인 '카를 요한 거리', 항구의 정취가 있는 '브리그 부두', 역사적인 '노벨평화센터'까지 도보로 묶어보고, 버스로 살짝 이동해 기괴하고 웅장한 '비겔란 조각공원'과 '프람 박물관'까지 돌아보는 알찬 1일 코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북유럽 렌터카 여행의 관문, 노르웨이 오슬로(Oslo)에 도착했습니다.사실 오슬로는... 글쎄요. 제가 오슬로의 깊은 역사를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유럽의 화려한 수도들에 비하면 상대적으..

[오슬로 여행] 위치 끝판왕! 가성비 4인 가족 호텔 '스칸딕 솔리 (Scandic Solli)' 투숙 및 주차 후기

더보기살인적인 북유럽 물가 속에서 오슬로 시내 관광과 가성비를 모두 잡고 싶다면 '스칸딕 솔리(Scandic Solli)' 호텔을 추천합니다. 노르웨이 왕궁과 노벨평화센터를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이며, 만 12세 이하 어린이 무료 투숙 혜택으로 4인 가족 여행 경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호텔 바로 앞 도로 주차가 가능해 렌터카 여행객에게도 아주 편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최근 미국 서부 여행기만 연달아 올리다 보니, 북유럽의 맑은 공기가 그리워져 오래간만에 노르웨이 렌터카 여행 글을 다시 꺼내어 봅니다. 보통 노르웨이 여행의 시작점은 수도인 '오슬로(Oslo)'입니다.사실 오슬로는 다른 유럽의 화려한 대도시에 비해 다소 심심한(?) 편이라 제게..

[미국 서부 여행] 앤텔롭 캐년(Antelope Canyon) 예약 꿀팁 및 비 오는 날 투어 취소/환불 팩트체크

더보기미국 서부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앤텔롭 캐년(Antelope Canyon)은 나바호 원주민 가이드 동행이 필수라 최소 한 달 전 온라인 예약이 필요합니다. 한여름(7~8월)에는 무더위를 피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좋으나, 전날 비가 왔다면 캐년 내부 모래 정리를 위해 오전 투어가 당일 아침 이메일로 '지연(Delayed) 또는 취소(Canceled)'될 수 있습니다. 기상 악화로 인한 투어 취소 시 수수료 없이 100% 환불되니 이메일을 꼭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 오늘 포스팅 제목이 조금 괴상하죠?미국 서부 그랜드 서클 투어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핵심 정보를 한 번에 꾹꾹 눌러 담으려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첫 번째 주제는 피눈물 나는(?) 앤..

[유럽 렌터카]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렌터카 10% 할인 예약 꿀팁 (주행거리 제한 옵션 활용하기)

더보기에어프레미아를 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렌터카를 빌릴 때 가장 저렴한 방법은 '렌탈카스닷컴(rentalcars.com)'에서 VISA 카드 전용 10% 할인 링크를 경유하는 것입니다. 특히 유럽은 '마일리지(주행거리) 무제한' 옵션을 빼고 '일일 제한적 주행거리(예: 하루 200km)' 조건을 선택하면 요금이 획기적으로 저렴해집니다. 본인의 예상 이동 거리를 계산해 보고 이 옵션을 적극 활용하여 여행 경비를 절약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얼마 전 에어프레미아 직항 노선을 이용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이번 유럽 여행은 독일을 시작으로 프랑스와 스위스를 찍고 다시 돌아오는 꽤 긴 여정입니다.유럽은 기차 시스템이 아주 잘 되어있고, 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