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복 131

[미국 동부 렌트카 여행] 보스턴 가는 길 필수 코스! 리 프리미엄 아울렛(Lee Premium Outlets) VIP 추가 할인 꿀팁

더보기미국 동부 렌트카 여행 중 뉴욕주에서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으로 넘어가는 길목(버크셔 카운티)에 위치한 '리 프리미엄 아울렛(Lee Premium Outlets)' 방문 후기입니다. 뉴욕 우드버리와 같은 사이먼 계열사로,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무료 VIP 클럽에 가입하면 쏠쏠한 추가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 중 한적하게 쉬어가며 득템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제 닉네임이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인 건 이제 다들 아시죠? ^^ 캐나다 국경을 넘어 미국 뉴욕주를 거쳐 매사추세츠주 보스턴까지 가는 길은 끝없는 고속도로의 연속입니다. 무려 6시간 이상을 내리 운전해야 하는 만만치 않은 여정이죠. 고속도로 주변으로 딱히..

[미국 렌터카 여행] 캠핑 버너로 길거리 라면 끓여 먹기 (미국 한인마트 부탄가스 구매 꿀팁, 반입 규정)

더보기해외 렌터카 여행 중 대자연 속에서 끓여 먹는 얼큰한 라면은 최고의 진수성찬입니다! 하지만 미국이나 노르웨이에서는 한국식 길쭉한 부탄가스를 구하기 힘들어 낭패를 보기 쉽죠. 국가별 캠핑 가스의 특징과 한인 마트 구매 꿀팁, 그리고 가스 어댑터 활용법과 기내 반입 규정까지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 광활한 대지를 달리는 해외 렌터카 여행을 떠날 때,제가 캐리어에 소중하게 꼭 챙겨가는 물건이 하나 있습니다.바로 작은 코펠과 휴대용 가스버너입니다. 여기에 얼큰한 한국 라면과 나무젓가락까지 챙길 수 있으면 금상첨화죠.사실 라면은 세계 어디를 가도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지만,내 입맛에 딱 맞는 한국 라면을 야외에서 끓여 먹는 로망은 포..

[미국 자동차 여행] 캐나다 국경 넘어 보스턴으로! 6시간 장거리 운전의 꿀잼, 미국 로또(복권) 당첨 후기?

더보기캐나다 천섬 투어를 마치고 국경을 넘어 미국 보스턴으로 향하는 6시간의 렌터카 장거리 운전!끝없이 펼쳐진 숲길에 지쳐갈 무렵, 휴게소 마트에서 마주친 미국 스크래치 복권(로또)에 꽂힌 가족들의 유쾌한 일탈을 소개합니다. "매주 1,000달러 평생 지급"부터 "당첨금 4백만 달러"까지, 과연 캐끌지정 가족은 벼락부자가 되어 미국으로 이민을 갈 수 있었을까요? 소소한 재미를 더해주는 미국 자동차 여행의 에피소드를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길었던 캐나다 일정을 모두 마치고 드디어 렌터카를 몰아 미국 국경을 넘었습니다!저희 가족의 다음 목적지는 미국 동부 역사의 중심지, 보스턴(Boston)입니다. 캐나다 천섬(Thousand Islands) 부..

[미국 렌터카 여행] AVIS 렌터카 유료도로(EZpass) 톨게이트 비용 조회 및 이메일 확인 방법

더보기미국 동부 렌터카 여행 후 가장 궁금하고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유료도로(톨게이트) 통행료' 정산입니다. 미국은 주(State)마다 요금 징수 시스템이 다르고 한국에서 접속조차 안 되는 경우가 많아 직접 확인하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AVIS 렌터카를 이용해 뉴욕, 메릴랜드, 펜실베이니아, 매사추세츠 등 미 동부를 횡단하며 발생한 EZpass(이지패스) 통행료 내역을 고객센터 이메일을 통해 쉽고 정확하게 확인하는 방법과 실제 청구된 비용 내역을 공유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즐겁게 미국 동부 및 캐나다 렌터카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한국에 돌아왔습니다.그런데 귀국 후 한 가지 찜찜한 숙제가 남았습니다. 바로 '내가 유료도로(톨게이트)를 얼마나 지났고, 요금이 얼마..

[미국 뉴욕 여행] 360도 완벽한 뷰! 록펠러센터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 전망대 후기 (할인 예약 및 71층 명당 팁)

더보기뉴욕 맨해튼의 마천루를 가장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곳, 록펠러센터의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 전망대 방문 후기입니다.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원월드, 서밋, 그리고 센트럴 파크까지 뉴욕의 모든 랜드마크를 360도로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뷰 포인트입니다. 유리 가벽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71층 꿀팁과, 세금 없이 한국에서 미리 저렴하게 티켓을 구매하는 할인 예약 팁을 꼼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거대한 콘크리트 정글, 뉴욕 맨해튼의 진가는 거리를 걸어 다닐 때보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볼 때 비로소 100% 실감할 수 있습니다. 빽빽하게 솟아오른 마천루들이 뿜어내는 그 웅장함과 야경은 정말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워싱턴 D.C. 여행]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 관람기: 소름 돋는 실제 이집트 미라와 비싼 돌(?) 파는 기념품 숍

더보기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들을 100%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영화 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국립 자연사 박물관(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을 방문해, 한국에서는 비싼 관람료를 내야 볼 수 있는 리얼한 고대 이집트 미라 전시관을 집중적으로 둘러보았습니다. 아내의 예언(?)이 적중했던 돌(광물)로 가득한 기념품 숍 방문기까지, 워싱턴 가족 여행의 필수 코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Washington D.C.)는 물가 비싼 미국 동부 여행객들에게 한 줄기 빛과도 같은 도시입니다. 도시의 심장부인 내셔널 몰(..

[워싱턴 D.C. 여행] 고흐와 모네의 진품을 공짜로? '워싱턴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 일요일 주차 명당 및 관람 후기

더보기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는 모든 국립 박물관과 미술관의 입장료가 '무료'인 엄청난 혜택을 제공합니다.그중에서도 뉴욕의 유명 미술관들 못지않게 어마어마한 진품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는 '워싱턴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을 방문했습니다. 렌터카 여행객을 위한 주말 종일 주차(15달러) 명당 정보부터 반 고흐, 모네, 르누아르 등 교과서에서만 보던 세계적인 거장들의 명작 관람 후기까지 상세히 소개합니다.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는 최고의 교육 장소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비싼 물가를 자랑하는 미국 동부 여행 중, 워싱턴 D.C. 는 그야말로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내셔널 몰 주변에 위치한 스미스소니언 재단의 모든 국립 박물관과 미술관..

미국 여행, 펜실베니아주 루이스버그 4인 가족용 호텔 베스트웨스턴(Best Western Plus)

더보기 워싱던 DC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하려면 7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중간 지역에서 하룻밤 숙박을 하고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동 경로에 루이스버그라는 지역이 있는데, 이곳에 호텔이 여러 곳 있습니다. 그중,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 후기를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워싱턴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차를 가지고 가려면, 7시간이 걸립니다. 그 경로에 대한 글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워싱턴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까지 고속도로 운전 주의사항(Washington to Canada Niagara Hig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미국 렌터카 여행을 준비하는 분이면 도로 사정이 어떤지 궁금하실 겁니다. 제가 작년 여름에 서부, 올해 동부를 다녀보니, 동부는 ..

[미국 동부 렌터카 여행] 사막 같은 서부와는 정반대! 끝없는 숲길 운전의 지루함과 야생동물(로드킬) 주의보

더보기미국 동부 렌터카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탁 트인 사막 뷰가 펼쳐지는 서부의 로드 트립을 상상하시면 안 됩니다!수도 없이 달려도 양옆으로 빽빽한 나무만 이어지는 끝없는 숲길의 연속입니다. 특히 야간이나 새벽 운전 시 사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도로로 튀어나와 발생하는 '로드킬(Roadkill)' 사고가 상상 이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운전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광활한 땅, 미국을 제대로 여행하려면 역시 렌터카만 한 것이 없죠.하지만 같은 미국이라도 서부를 달리느냐, 동부를 달리느냐에 따라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도로의 풍경과 운전 환경은 완전히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작년 여름에 다녀왔던 미국 서부 지역(LA, 라스베이거스, 그랜드 캐니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