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정복 146

[독일여행]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렌터카 반납 완벽 가이드 (터미널 1 & 2 위치, 유럽카 후기)

더보기프랑크푸르트 공항 렌터카 반납 꿀팁1. 프랑크푸르트 공항은 터미널 1(T1)과 터미널 2(T2)의 렌터카 반납 위치가 완전히 다릅니다. 항공권의 출국 터미널을 먼저 확인하세요.2. 구글 지도에서 검색 시 너무 많은 결과가 나오므로, 본문에 있는 정확한 구글맵 핀(Frankfurt Airport Rented Vehicle Return)을 저장해 두고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하세요.3. 반납 시 직원이 대략적인 외관만 확인하며, 만약을 대비해 사방팔방 사진을 찍어두면 30분 내외로 깔끔한 이메일 영수증(반납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속도 무제한의 상징인 독일 아우토반을 신나게 달렸던 저희 4인 가족의 렌터카 여행! 그 마지막 관문은 바로 '무사히 렌터카 반..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의 에어 프레미아 체크인 카운터 위치(터미널 2)

더보기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에어 프레미아 체크인 카운터는 터미널 2, 2층, D 구역에 있습니다. 공항 출입 게이트는 3번 게이트인데, 주변이 공사를 해서 도로변은 많이 복잡합니다. 렌터카로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온다면, 반납을 하고 가시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터미널 2에서 빌렸다면, 터미널 2에서 반납하시면 체크인 카운터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자동차로 공항에 간다면, 어느 게이트로 가야 하는지 미리 알고 가면 큰 도움이 됩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도 마찬가지인데요,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은 터미널이 3개가 있고, 서로 다른 건물이기 때문에 정확히 어느 터미널, 어느 게이트로 가야 하는지 알고 가시면 더욱 좋습니다. 결론부터 알려드리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노르웨이 여행] 게이랑에르 위로 올라가서 유럽 최고(가장 높은)의 피오르 전망대까지(유브아트넷 호수, 달스니바)

더보기 게이랑에르는 63번 도로에 있습니다. 이 63번 도로가 요정이 다니는 길입니다. 게이랑에르 위로 63번 도로가 계속 이어지는데, 이 도로를 계속 이동하면 유럽에서 가장 높은 피오로 전망대인 달스니바 전망대가 나옵니다. 그곳에 올라가려면 유브아트넷 호수에 있는 갈림길에서 산으로 방향을 틀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게이랑에르가 요정이 다니는 길의 종점이긴 하지만, 베르겐까지 렌터카로 이동하려면 아직 한참이나 남아있습니다. 이제 한 1/4 정도밖에 못 왔거든요. 아직도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서 2박 3일을 운전해야 베르겐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게이랑에르 위로 렌터카로 이동하면, 또 설산이 나옵니다. 게이랑에르에서 흐르던 계곡은 여기의 눈들이 녹아서 만들어진 계곡이었습니다. 이 ..

[독일 자동차 여행] 독일 렌트카 셀프 주유 완벽 가이드: 결제 순서, 유종(B7, E10) 구분, 볼보 XC60 주유 팁

더보기📝 캐끌지정의 독일 렌트카 주유 핵심 요약1. 기계에서 먼저 기름을 넣고, 매장에 들어가서 주유기 번호를 말한 뒤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현금/카드 가격 동일)2. 렌트카 유종 확인 필수! 디젤은 B7, 가솔린(휘발유)은 E10을 선택하세요.3. 독일의 일요일은 상점들이 쉬는 날이라 유조차 배달이 없어 주유소 기름이 동날 수 있으니 평일에 미리 주유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을 꿈꾸는 캐끌지정입니다. 저는 그간 해외여행을 꽤 다녀봤다고 생각해서,자동차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기름 넣는 법쯤이야 별 문제없겠지라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니었습니다. 유럽 자동차 여행의 첫 관문인 주유, 우리나라와는 시스템이 꽤 다르더라고요. 선주유 후결제, 서로를 믿는 독일의 주유 문화 우선 독일 주유소..

노르웨이 여행의 핵심, 요정이 다니는 길 시작과 끝(온달스네에서 게이랑에르까지 63번 도로)

더보기노르웨이 요정이 다니는 길은 온달스네라는 마을에서 시작합니다. 온달스네에서 트롤스티겐(트롤의사다리)을 올라가고 설산과 계곡, 그리고 피오르를 지나면서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습니다. 요정의 길 끝인 게이랑에르는 달력이나 엽서에서 많이 봐왔던 멋진 곳입니다. 그런데, 사실 게이랑에르가 끝이 아닙니다. 여기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노르웨이 여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오슬로로 들어와서,렌터카를 이용해서 베르겐으로 가는 중입니다. 오슬로에서 바로 베르겐으로 이동을 하면, 영국 위도 정도만 이동하면 되는데,이 요정이 다니는 길을 가기 위해거의 아이슬란드 위도까지 북쪽으로 올라왔다가 내려가는 중입니다. 요정이 다니는 길: 트롤스티켄 요정이 다니는 길(트롤스티겐)은..

[독일 렌터카 여행] 프랑크푸르트 공항 볼보 XC60 트렁크 캐리어 사이즈 및 아우토반 주행 후기

더보기독일 렌터카 가족 여행, 볼보 XC60 리얼 후기!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픽업한 볼보 XC60의 트렁크 적재량(28인치 2개+20인치 2개), 아우토반을 누비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편리한 내장 구글맵, 그리고 한 번 주유로 1,420km를 달리는 놀라운 디젤 연비까지! 유럽 자동차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생생한 렌터카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미리 예약해 둔 렌터카를 픽업하러 갔습니다. 원래 캐끌지정 가족이 예약한 차량은 폭스바겐 티구안(Tiguan)이었는데요, 막상 픽업장에 가보니 영롱한 자태의 볼보 XC60이 대기하고 있더라고요!혹시나 해서 "저 차로 주면 안 돼?" 하고 물어보니 흔쾌히 키를 내주었습니다. 덕분에 ..

[노르웨이 렌터카 여행] 대자연의 파노라마, 게이랑에르 피오르 크루즈 및 뷰포인트(여왕의 의자)

더보기노르웨이 피오르의 진주, 게이랑에르(Geiranger) 완벽 가이드!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노르웨이 최고의 절경, 게이랑에르 피오르 방문 후기입니다. 눈 녹은 물이 쏟아지는 장엄한 계곡과 산책로, 크루즈 유람선 정보, 그리고 노르웨이 소냐 여왕이 사랑한 탁 트인 파노라마 뷰포인트 '여왕의 의자'까지! 5월부터 10월까지만 허락되는 대자연의 웅장함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렌터카를 타고 굽이진 산길을 달려, 드디어 노르웨이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게이랑에르(Geiranger)에 도착했습니다. 수만 년 전 빙하가 깎아내고 바닷물이 밀려들어와 만들어진, 노르웨이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운 피오르입니다. 눈앞에 가슴이 뻥 뚫리는 넓은 대자연의 파노라마가 그림처..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렌터카 완벽 가이드: T2/T1 픽업 위치 및 유럽카(Europcar) 렌트 후기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 가족은 원래 스위스까지 바로 넘어가는 독일 DB 기차를 '슈퍼 할인'으로 저렴하게 예약해 두었었습니다. 하지만 무거운 캐리어를 매번 끌고 다니기 힘들다는 아내의 강력한 의견에 따라 과감히 렌터카 여행으로 계획을 전면 수정했답니다. (캐리어를 끌고 다니지 않는다고 해서 '캐끌지정'이 지구 정복을 못 하는 건 아니니까요. ^^) 그래서 아쉽지만 미리 예약했던 독일 DB 기차표는 눈물을 머금고 10유로의 취소 수수료를 내며 캔슬했습니다. 혹시라도 독일 DB 기차를 초특가로 할인 예약하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스위스 여행]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스위스 바젤까지 기차 할인 예약하기(독일 DB기차, 에어 프더보기 에어 프레미아 항공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

[노르웨이 여행] 에이스달(Eidsdal) 항구에서 게이랑에르(Geiranger)까지(달력 사진 뷰 포인트들)

더보기 페리호에 렌터카를 태워서 에이스달에 도착하면, 이제 게이랑에르에 거의 다 왔습니다. 뷰포인트가 3군데 있는데, 천천히 즐겨가면서 이동하면 됩니다. 특히 마지막 뷰 포인트에서는 게이랑에르 피오르에 있는 유람선이 보인답니다. 우리가 달력에서 많이 봐왔던 그런 풍경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토르 피오르를 무사히 건너왔으니, 이제 게이랑에르(Geiranger)까지만 가면 됩니다. 게이랑에르(Geiranger)가 좀 익숙하신가요? 노르웨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익숙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거든요.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도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말이죠. 캐끌지정 가족은 지금 트롤스티겐에서부터 플롬까지 400km 거리를 이동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