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끌지정 408

독일, 스위스, 프랑스 7일간 유럽 렌터카 이용 총 비용과 보험(Europcar, rentalcars, rentalcover)

더보기 유럽카에서 7일간 렌터카를 빌렸을 때 드는 총비용은 426유로 + 52유로로 478유로가 소요되었습니다. 한화로 바꾸면 68만 원 정도 되는 비용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서 픽업해서, 스위스, 프랑스를 7일간 다녀온 결과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아직 블로그에 글을 쓰지는 않았지만,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유럽 렌터카(Europcar rental car)의 볼보 XC60을 7일간 빌려서 독일, 스위스, 프랑스를 여행하고 무사히 잘 반납을 했습니다. 직장인이 휴가를 내고 여행을 하려면, 눈치 보지 않는 정도가 딱 요만큼 기간입니다. 순 여행기간은 8일 정도, 갈 때, 올 때 기간을 포함하면 총 여행기간은 10일 정도 되는 겁니다. (목요일부터 휴가를 시작해서 7일 휴가를 내..

[노르웨이 여행] 유럽 최대 빙하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브릭스달 빙하(Briksdal glacier)

더보기 브릭스달 빙하는 노르웨이에서 구경할 수 있는 유럽 최대 요스테달스브린(Jostedalsbreen) 빙하의 일부분입니다. 렌터카가 있다면, 베르겐에서 게이랑에르 사이에 있으니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빙하는 겨울의 추위에 따라 커졌다 줄었다 한다고 하는데, 지구 온난화 방향에 따라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노르웨이를 방문하신다면, 더 없어지기 전에 한번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게이랑에르에서 플롬으로 가는 길에, 아직 녹지 않은 빙하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알프스의 해발 3천 미터 산도 아닌데, 아직까지 빙하가 남아 있다고 하니 신기한 곳입니다. 처음부터 이곳을 목표로 가는 것은 좀 그렇지만, 캐끌지정 가족처럼 주변을 지나갈 일이 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천으로 가는 에어 프레미아 항공 후기(이코노미 35)

더보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출발하는 에어 프레미아 이코노미 35석은 이코노미답게, 자리가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넷플릭스 영국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 덕분에 11시간을 잘 견뎌왔습니다. 기내식은 2번 나왔고, 커피와 물은 무료로 제공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천으로 갈 때는 이코노미 35를 타고 왔습니다. 지난 5월에 뉴욕으로 갈 때도 이코노미 35를 편하게 타고 간 기억이 있어서, 장거리 여행이지만 별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올 때는 프레미아 42(비즈니스석)를 타고 왔는데, 그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독일여행]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에어 프레미아 항공 프레미아 42 후기(비즈니스석) 요약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에어 프레미아..

프랑크푸르트 공항 터미널 2(T2)의 공항 라운지(PP카드, 더라운지앱, 더라운지키)

더보기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터미널 2에는 라운지가 5개 있습니다. 그중 PP카드는 두 군데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Primeclass lounge에 들어갔는데, PP카드와, 더라운지앱, 더라운지키가 모두 사용가능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도 역시 라운지가 있습니다. 터미널이 3개나 있는데, 캐끌지정 가족이 타는 에어 프레미아는 터미널 2에 있으므로, 터미널 2의 라운지를 찾아갑니다. 프랑크푸르트공항 터미널 2에는 아래 사진처럼 5개의 라운지가 있습니다. Emirates Lounge Primeclass Lounge: PP카드 사용가능 Prioity Lounge: PP카드 사용가능 Sakura Lounge Plaza Premium Lounge 저는 PP카드를 사..

[독일여행]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터미널1, 2 유럽카 렌터카 반납 장소(T1, T2, EuropCar)

더보기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의 렌터카 반납장소는 터미널 별로 다릅니다. 터미널 1과 터미널 2의 반납 장소는 아래 본문을 참고하세요. 캐끌지정 가족이 빌린 유럽카 렌터카는 키만 반납하면 반납 절차가 끝납니다. 완전자차가 아닌 기본 보험만 들었는데도 아주 쉽게 반납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어느 공항이든 렌터카를 반납하는 곳은 찾아가는 길이 어렵습니다. 작은 공항이면 그나마 괜찮은데,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처럼 터미널이 3개나 있는 공항은 특히 어렵습니다. 진입하는 길이 꽤 복잡하거든요. 구글 지도에서 렌터카 등을 검색하면 너무 많은 장소가 검색되기 때문에 하나하나 리뷰를 읽어가며 체크를 해야 합니다. 아니면, 캐끌지정처럼 먼저 다녀온 사람이 알려주는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의 에어 프레미아 체크인 카운터 위치(터미널 2)

더보기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에어 프레미아 체크인 카운터는 터미널 2, 2층, D 구역에 있습니다. 공항 출입 게이트는 3번 게이트인데, 주변이 공사를 해서 도로변은 많이 복잡합니다. 렌터카로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온다면, 반납을 하고 가시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터미널 2에서 빌렸다면, 터미널 2에서 반납하시면 체크인 카운터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자동차로 공항에 간다면, 어느 게이트로 가야 하는지 미리 알고 가면 큰 도움이 됩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도 마찬가지인데요,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은 터미널이 3개가 있고, 서로 다른 건물이기 때문에 정확히 어느 터미널, 어느 게이트로 가야 하는지 알고 가시면 더욱 좋습니다. 결론부터 알려드리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노르웨이 여행] 게이랑에르 위로 올라가서 유럽 최고(가장 높은)의 피오르 전망대까지(유브아트넷 호수, 달스니바)

더보기 게이랑에르는 63번 도로에 있습니다. 이 63번 도로가 요정이 다니는 길입니다. 게이랑에르 위로 63번 도로가 계속 이어지는데, 이 도로를 계속 이동하면 유럽에서 가장 높은 피오로 전망대인 달스니바 전망대가 나옵니다. 그곳에 올라가려면 유브아트넷 호수에 있는 갈림길에서 산으로 방향을 틀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게이랑에르가 요정이 다니는 길의 종점이긴 하지만, 베르겐까지 렌터카로 이동하려면 아직 한참이나 남아있습니다. 이제 한 1/4 정도밖에 못 왔거든요. 아직도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서 2박 3일을 운전해야 베르겐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게이랑에르 위로 렌터카로 이동하면, 또 설산이 나옵니다. 게이랑에르에서 흐르던 계곡은 여기의 눈들이 녹아서 만들어진 계곡이었습니다. 이 ..

[독일여행] 독일 렌터카에 기름 넣는 방법(기름 종류, XC60 셀프 주유)

더보기독일에서 셀프 주유를 할 때는, 먼저 원하는 만큼 기름을 넣고 매장에 가서 계산을 하는 방식입니다. 현금과 카드의 가격차이는 없었습니다. 가격은 디젤 리터당 2,500원 정도 합니다. 주말에는 기름이 없을 수도 있으니, 여행 중이라면, 평일에 주유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는 그간 여행을 좀 다녀봤다고 생각해서,독일에서 기름 넣는 법쯤이야 별 문제없어,라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니었습니다. 이거, 좀 다르더라고요..   우선 독일 주유소는 셀프 주유를 합니다.요즘 인건비가 높은 나라에서는 모두 다 셀프 주유를 합니다. 그런데, 독일은 주유기에서 결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매장에 들어가서 결제를 합니다. 먼저, 원하는 만큼 기름을 차에 넣고,매장에 들어가서 기름값을 결제하는..

노르웨이 여행의 핵심, 요정이 다니는 길 시작과 끝(온달스네에서 게이랑에르까지 63번 도로)

더보기노르웨이 요정이 다니는 길은 온달스네라는 마을에서 시작합니다. 온달스네에서 트롤스티겐(트롤의사다리)을 올라가고 설산과 계곡, 그리고 피오르를 지나면서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습니다. 요정의 길 끝인 게이랑에르는 달력이나 엽서에서 많이 봐왔던 멋진 곳입니다. 그런데, 사실 게이랑에르가 끝이 아닙니다. 여기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노르웨이 여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오슬로로 들어와서,렌터카를 이용해서 베르겐으로 가는 중입니다. 오슬로에서 바로 베르겐으로 이동을 하면, 영국 위도 정도만 이동하면 되는데,이 요정이 다니는 길을 가기 위해거의 아이슬란드 위도까지 북쪽으로 올라왔다가 내려가는 중입니다. 요정이 다니는 길: 트롤스티켄 요정이 다니는 길(트롤스티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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