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끌지정 244

[캐나다 렌트카 여행] 100달러 이하 가성비 숙소! 천섬(가나노크) 홀리데이 인 4인 가족 무료 조식 및 코인 세탁실 이용 후기

더보기미국-캐나다 렌트카 여행 중 천섬(1000 Islands) 관광의 거점인 가나노크(Gananoque)에서 발견한 100달러 이하의 가성비 최강 숙소,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앤 스위트' 4인 가족 투숙 후기입니다. 전자레인지와 미니 냉장고를 갖춘 넓고 쾌적한 객실은 물론, 장기 여행의 필수품인 코인 세탁실과 따뜻한 실내 수영장, 그리고 무료 조식 혜택까지! 가족 여행객이 편안하게 쉬어가기 좋은 완벽한 호텔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 이제 제 닉네임이 익숙하시죠? ^^ 저희는 어른 2명, 쑥쑥 크는 아들 2명, 이렇게 4인 가족이 함께 렌트카로 미국과 캐나다를 누비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여행을 준비하다 보니, 의외..

[세부 자유여행] 막탄 리조트 비치 스노클링 종결자! 제이파크 vs 샹그릴라 솔직 비교 (영상 포함)

더보기세부 막탄의 대표 리조트, 제이파크와 샹그릴라 앞바다 스노클링 환경을 직접 비교했습니다. 수영장보다 바다를 좋아하는 가족을 위해 어느 곳에 물고기가 더 많은지, 스노클링 하기에 안전한지 생생한 수중 영상과 함께 장단점을 분석해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물고기 양은 샹그릴라의 압승입니다! 하지만 리조트 주변 인프라와 조류 등 선택 시 고려해야 할 또 다른 매력 포인트도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의 설렘을 전하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이죠. ^^ 저희 집 아이들은 이제 제법 자라서(중2, 초6), 알록달록한 리조트 수영장 시설에는 예전만큼 흥미를 느끼지 못하더라고요. 화려한 워터파크로 유명한 제이파크 리조트에 갔을 때도, 수영장은 그냥 한 바퀴 '음..

[캐나다 토론토 맛집] 다운타운에서 만난 찐 한식당! 오라몰(Aura Mall) 지하 '스시 앤 비비밥(SUSHI & BBbop)' 후기

더보기해외여행 중 빵과 고기에 지쳐 매콤한 한식이 당길 때, 토론토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완벽한 오아시스를 만났습니다! 영 스트리트(Yonge St.) 오라몰(Aura Mall) 지하 푸드코트에 위치한 '스시 앤 비비밥(SUSHI & BBbop)'. 한국인 사장님의 넘치는 인심과 자신감만큼이나 한국 패치 100% 장착된 얼큰한 감자탕, 비프 비빔밥, 김치볶음밥의 찐 후기와 메뉴판 가격 정보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해외여행을 며칠 다니다 보면 아무리 맛있는 현지 음식이라도 밀가루와 고기 기름에 지쳐 매콤한 국물이나 밥알이 미친 듯이 당기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토종 한국인의 피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다..

[세부 자유여행] 밤비행기 필수 코스! 세부 막탄공항 T2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위치 및 PP카드 이용 후기

더보기직장인들의 오아시스 같은 세부 밤비행기! 하지만 잦은 연착과 복잡한 출국장 대기가 부담스럽다면 막탄공항 제2터미널(T2)의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를 적극 추천합니다. PP카드나 더라운지앱만 있다면 전쟁터 같은 출국장을 벗어나 쾌적한 휴식과 맥주 한 잔, 샤워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가성비 떨어지는 현장 결제 요금의 진실과 라운지 100% 활용 꿀팁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제 닉네임이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인 건 이제 다들 아시죠? ^^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4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세부는 바쁜 직장인들이 금쪽같은 주말을 이용해 다녀오기에 안성맞춤인 휴양지입니다. 보통 금요일 퇴근 후 밤 9시 즈음 출발해서, 돌아올 때도 월요일 ..

[노르웨이 자유여행] 오슬로 공항 렌트카 픽업 후기 및 비용 총정리! 편도 반납 수수료 주의하세요

더보기노르웨이 가족 여행의 필수품, 렌트카! 오슬로 공항에서 픽업해 베르겐에서 반납하는 편도 렌트 비용과 예약 꿀팁을 소개합니다. Sixt 렌트카 업그레이드 후기와 하이브리드 차량의 아쉬운 연비 에피소드, 그리고 예산 계획 시 절대 잊으면 안 되는 '편도 반납 수수료(One-way fee)'와 부가세 정보까지 실전 노르웨이 렌트카 여행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오슬로 공항(OSL)은 시내에서 북쪽으로 꽤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북유럽의 살인적인 물가답게,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기차나 버스 비용도 만만치가 않죠. 저희는 휴가 일정이 넉넉하지 않은 직장인 부부인 데다, 에너지 넘치는 두 아들을 포함한 4인 가족이 함께 움직여야 했기..

[캐나다 자유여행] 토론토 다운타운 도보 여행 코스 완벽 정리 & 아내의 특별한 추억 여행

더보기캐나다 렌트카 여행 중 하루는 차를 세워두고 토론토 다운타운 도보 여행을 즐겨보세요! 홀리데이 인 호텔에서 시작해 독특한 디자인의 토론토 시청, CN 타워, 로저스 센터, 영-던다스 광장까지 이어지는 8.1km의 핵심 코스를 소개합니다. 아내의 옛 토론토 유학 시절 추억 여행과 토론토 시청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찬 토론토 자유여행 일정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토론토는 제 아내가 예전에 살았던 아주 각별한 동네입니다. 그래서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는 유명한 랜드마크를 찍고 도는 바쁜 시내 관광보다는, 아내의 옛 친구들을 만나고 과거에 살던 동네 골목골목을 두 아들 녀석들과 함께 누비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가이드북에..

[캐나다 자유여행] 토론토 다운타운 가성비 숙소 추천! 주차 가능한 '홀리데이 인 토론토 센터' 4인 가족 투숙 후기

더보기북미 4대 대도시인 토론토 다운타운은 뉴욕 뺨치는 살인적인 물가와 1일 50달러가 훌쩍 넘는 비싼 주차비로 악명이 높습니다. 캐나다 렌트카 여행 중 주차비 걱정을 덜고 도보 관광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합리적인 주차 요금(25달러)과 만 11세 이하 아동 무료 조식 혜택을 제공하는 가성비 숙소 '홀리데이 인 토론토 다운타운 센터'의 솔직한 4인 가족 투숙 후기와 장단점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캐나다 제1의 도시이자 북미에서 4번째로 큰 대도시인 토론토! 도시 규모가 어마어마한 만큼 다운타운의 호텔 가격들도 결코 만만치가 않습니다. 뉴욕보다는 아주 쪼~금 저렴하다고는 하지만, 저희 같은 4인 가족이 마음 편히 머물 만한 호텔을 찾기란 모래..

[세부 가족여행] 세부 막탄 제이파크 리조트 룸 컨디션 후기 및 카지노 방문 꿀팁 (ft. 뽀로로파크, 조식)

더보기세부 막탄섬 최고의 가족 휴양지,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숙박 후기입니다. 탁 트인 오션뷰 룸 컨디션부터 아이들을 위한 워터파크와 뽀로로 파크 정보, 그리고 호기심에 방문해 본 리조트 내 카지노 이용 방법(여권, 달러 필수) 및 현장 분위기까지 생생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필리핀 세부(Cebu)는 한국에서 비행시간이 짧고 물가가 저렴해 휴양 목적으로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정말 많습니다. 휴양지인 만큼 엄청나게 다양한 리조트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죠. 그중에서도 경치가 좋고 상권이 발달한 막탄섬(라푸라푸 시티) 중심부에 위치한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 워터파크(Jpark Island Resort)'는 자타공인 한국인 가족 여행객들의 원픽 숙소입니다. 제이파..

[세부 자유여행] 모알보알 갈 필요 없다! 세부 막탄섬 앞바다 야생 거북이 스팟 위치 및 스노클링 꿀팁

더보기7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세부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굳이 멀리 모알보알이나 보홀까지 가지 않아도, 세부 막탄섬 앞바다(제이파크 리조트 근처)에서 신비로운 바다거북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올해만 세부를 두 번 다녀온 캐끌지정이 전하는 막탄 거북이 스팟 정보와 생생한 수중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짧은 일정에도 즐거운 바다 액티비티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벌써 6월이 지나가고, 다음 달이면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인 7월입니다. 부지런한 분들은 벌써 휴가 준비를 끝내셨겠지만, 아직 고민 중인 분들은 이곳저곳 열심히 검색하고 계실 텐데요. 한국에서 가깝고 휴양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세부(Cebu)**도 많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