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끌지정 244

[미국 렌터카 여행] AVIS 렌터카 유료도로(EZpass) 톨게이트 비용 조회 및 이메일 확인 방법

더보기미국 동부 렌터카 여행 후 가장 궁금하고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유료도로(톨게이트) 통행료' 정산입니다. 미국은 주(State)마다 요금 징수 시스템이 다르고 한국에서 접속조차 안 되는 경우가 많아 직접 확인하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AVIS 렌터카를 이용해 뉴욕, 메릴랜드, 펜실베이니아, 매사추세츠 등 미 동부를 횡단하며 발생한 EZpass(이지패스) 통행료 내역을 고객센터 이메일을 통해 쉽고 정확하게 확인하는 방법과 실제 청구된 비용 내역을 공유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즐겁게 미국 동부 및 캐나다 렌터카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한국에 돌아왔습니다.그런데 귀국 후 한 가지 찜찜한 숙제가 남았습니다. 바로 '내가 유료도로(톨게이트)를 얼마나 지났고, 요금이 얼마..

[미국 뉴욕 여행] 360도 완벽한 뷰! 록펠러센터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 전망대 후기 (할인 예약 및 71층 명당 팁)

더보기뉴욕 맨해튼의 마천루를 가장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곳, 록펠러센터의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 전망대 방문 후기입니다.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원월드, 서밋, 그리고 센트럴 파크까지 뉴욕의 모든 랜드마크를 360도로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뷰 포인트입니다. 유리 가벽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71층 꿀팁과, 세금 없이 한국에서 미리 저렴하게 티켓을 구매하는 할인 예약 팁을 꼼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거대한 콘크리트 정글, 뉴욕 맨해튼의 진가는 거리를 걸어 다닐 때보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볼 때 비로소 100% 실감할 수 있습니다. 빽빽하게 솟아오른 마천루들이 뿜어내는 그 웅장함과 야경은 정말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워싱턴 D.C. 여행]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 관람기: 소름 돋는 실제 이집트 미라와 비싼 돌(?) 파는 기념품 숍

더보기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들을 100%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영화 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국립 자연사 박물관(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을 방문해, 한국에서는 비싼 관람료를 내야 볼 수 있는 리얼한 고대 이집트 미라 전시관을 집중적으로 둘러보았습니다. 아내의 예언(?)이 적중했던 돌(광물)로 가득한 기념품 숍 방문기까지, 워싱턴 가족 여행의 필수 코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Washington D.C.)는 물가 비싼 미국 동부 여행객들에게 한 줄기 빛과도 같은 도시입니다. 도시의 심장부인 내셔널 몰(..

[워싱턴 D.C. 여행] 고흐와 모네의 진품을 공짜로? '워싱턴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 일요일 주차 명당 및 관람 후기

더보기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는 모든 국립 박물관과 미술관의 입장료가 '무료'인 엄청난 혜택을 제공합니다.그중에서도 뉴욕의 유명 미술관들 못지않게 어마어마한 진품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는 '워싱턴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을 방문했습니다. 렌터카 여행객을 위한 주말 종일 주차(15달러) 명당 정보부터 반 고흐, 모네, 르누아르 등 교과서에서만 보던 세계적인 거장들의 명작 관람 후기까지 상세히 소개합니다.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는 최고의 교육 장소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비싼 물가를 자랑하는 미국 동부 여행 중, 워싱턴 D.C. 는 그야말로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내셔널 몰 주변에 위치한 스미스소니언 재단의 모든 국립 박물관과 미술관..

[미국 동부 렌터카 여행] 사막 같은 서부와는 정반대! 끝없는 숲길 운전의 지루함과 야생동물(로드킬) 주의보

더보기미국 동부 렌터카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탁 트인 사막 뷰가 펼쳐지는 서부의 로드 트립을 상상하시면 안 됩니다!수도 없이 달려도 양옆으로 빽빽한 나무만 이어지는 끝없는 숲길의 연속입니다. 특히 야간이나 새벽 운전 시 사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도로로 튀어나와 발생하는 '로드킬(Roadkill)' 사고가 상상 이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운전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광활한 땅, 미국을 제대로 여행하려면 역시 렌터카만 한 것이 없죠.하지만 같은 미국이라도 서부를 달리느냐, 동부를 달리느냐에 따라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도로의 풍경과 운전 환경은 완전히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작년 여름에 다녀왔던 미국 서부 지역(LA, 라스베이거스, 그랜드 캐니언 등)..

[미국 렌터카 여행] 월마트에서 부탄가스 찾기 실패? 대신 미스터비스트 초콜릿 득템! (홈디포, 월마트 쇼핑리스트)

더보기미국 렌터카 여행 중 컵라면을 끓여 먹기 위해 홈디포와 월마트를 들렀습니다. 안타깝게도 미국 일반 마트에서는 한국식 길쭉한 부탄가스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하지만 실망은 금물! 월마트에서 초중고 학생들의 최애 간식이자 미국 쇼핑리스트 1순위인 유튜버 '미스터비스트'의 초콜릿(피스터블)을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습니다. 렌터카 여행객을 위한 캠핑 가스 꿀팁과 소소한 마트 쇼핑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루이스버그(Lewisburg)에서 국경을 넘어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가는 길은 차로 꼬박 4시간이 걸립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숲길 운전은 정말 지겹습니다.이럴 줄 알았으면 중간에 있는 '왓킨스 글렌 주립공원(Watkins Glen State Park)..

[에어프레미아 탑승 꿀팁] 뉴욕(뉴어크)행 이코노미 무료 좌석 지정하는 방법 (48시간 전 오픈!)

더보기에어프레미아 이코노미석, 돈 내고 좌석 지정하지 마세요!에어프레미아 항공은 기본적으로 사전 좌석 지정 시 유료 비용이 발생하지만, 출발 시간 기준 정확히 '48시간 전'부터 잔여 좌석에 한해 무료 지정(온라인 체크인)이 가능하게 바뀝니다. 뉴욕(뉴어크) 등 장거리 노선은 항상 만석이므로, 일행과 떨어져 앉거나 맨 뒷자리로 밀리는 불상사를 피하려면 48시간 전 알람을 맞춰두고 즉시 접속하는 것이 핵심 꿀팁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지난 5월 말에, 가성비 끝판왕으로 불리는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Air Premia)'를 타고 인천공항에서 뉴욕 뉴어크(Newark) 공항으로 날아갔습니다.비행기 내부 시설과 좌석 간격, 기내식 등에 대한 상세한 탑승 후기는 이전에 올려둔..

[미국 뉴욕 여행] 눈물과 추모의 공간, 911 테러 현장 '그라운드 제로' 방문기 (feat. 현지인의 생생한 증언)

더보기뉴욕 맨해튼 도보 여행의 첫 시작점으로, 911 테러의 비극이 서려 있는 '그라운드 제로(Ground Zero)'를 찾았습니다.과거 웅장했던 쌍둥이 빌딩이 무너져 내린 자리에는 거대한 두 개의 풀(Pool)만 남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만난 현지 택시 기사로부터 듣게 된 그날의 생생하고 가슴 아픈 증언과 함께, 테러 이후 완전히 새롭게 재건된 주변의 화려한 스카이라인, 그리고 어마어마한 월세를 자랑하는 뉴욕 부동산의 씁쓸한 현실까지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어젯밤, 14시간의 고된 비행 끝에 미국 뉴욕 뉴어크 공항에 도착해 근처 페어필드 인 공항 호텔에서 하룻밤을 푹 쉬었습니다. (가성비 좋은 뉴어크 공항 호텔 후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

[노르웨이 렌터카 여행 코스 추천] 오슬로에서 베르겐까지 1,100km 가족 여행 완벽 가이드 및 경비 절약 팁

노르웨이 렌터카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오슬로에서 베르겐까지 이어지는 1,100km의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와 렌터카 편도 반납 팁, 피요르드와 백야의 신비로운 이야기까지 4인 가족의 생생한 북유럽 여행기를 확인해 보세요. 항공권 절약 팁과 실시간 교통 통제 정보도 포함된 완벽 가이드입니다.더보기노르웨이를 여행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캐끌지정 가족들은 오슬로(Oslo)로 In 하고, 베르겐(Bergen)에서 Out 하는 효율적인 경로로 여행을 했습니다. 렌터카는 오슬로 공항에서 빌려 베르겐 공항에 반납했죠. 약 1,100km 정도를 운전했는데, 압도적인 대자연의 경치를 보며 유유자적 다녔더니 피로감이 전혀 없는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1. 북유럽 노르웨이, 렌터카 가족 여행의 시작안녕하세요, 여행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