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끌지정 454

[미국 렌터카 여행] AVIS 렌터카 유료도로(EZpass) 톨게이트 비용 조회 및 이메일 확인 방법

더보기미국 동부 렌터카 여행 후 가장 궁금하고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유료도로(톨게이트) 통행료' 정산입니다. 미국은 주(State)마다 요금 징수 시스템이 다르고 한국에서 접속조차 안 되는 경우가 많아 직접 확인하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AVIS 렌터카를 이용해 뉴욕, 메릴랜드, 펜실베이니아, 매사추세츠 등 미 동부를 횡단하며 발생한 EZpass(이지패스) 통행료 내역을 고객센터 이메일을 통해 쉽고 정확하게 확인하는 방법과 실제 청구된 비용 내역을 공유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즐겁게 미국 동부 및 캐나다 렌터카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한국에 돌아왔습니다.그런데 귀국 후 한 가지 찜찜한 숙제가 남았습니다. 바로 '내가 유료도로(톨게이트)를 얼마나 지났고, 요금이 얼마..

[캐나다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100배 즐기기! 숨겨진 파노라마 뷰 포인트와 테슬라 동상, 월풀까지

더보기유람선을 타지 않아도 완벽한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코스!나이아가라 폭포의 거대한 물줄기를 코앞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물멍' 포인트부터, 전류 전쟁의 승리자 니콜라 테슬라 동상, 그리고 에메랄드빛 강물이 거세게 소용돌이치는 신비로운 월풀(Whirlpool) 포인트까지! 캐나다 나이아가라 여행 시 절대 놓쳐선 안 될 핵심 명소들을 가족 여행기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캐나다 토론토 근교 여행의 꽃, 나이아가라 폭포에 도착했습니다!사실 이번 일정부터는 제 아내가 저희 가족의 전담 가이드로 나섰습니다. 과거 토론토에서 1년 동안 유학 생활을 했던 아내가 그때도 이곳 나이아가라에 왔었다고 하더군요. 그 시절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유학생 신분이라 그 유명한 혼블..

캐나다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주차할 곳과 폭포 속으로 들어가기(Niagara falls)

더보기미국에서 렌트한 차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와서 주차 문제를 해결했어요. 도로변 로드 파킹은 비싸지만 한 블록 안으로 들어가면 하루 주차가 4-5달러로 저렴해요. 주차 후에는 유람선 티켓을 매표소에서 구매하면 되는데, 특정 시간 예약 필요 없어요. 캐나다 유람선을 타고 폭포를 감상하며, 물놀이를 즐기고 무지개도 볼 수 있어요. 폭포 근처로 가면 비바람에 젖지만, 즐거운 경험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는 미국에서 렌트한 차를 가지고 이곳,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왔습니다. 차를 가지고 왔으면 주차를 해야겠죠?길거리에 로드 파킹이 보이긴 하는데, 가격이 사악합니다. 기억이 가물한데, 한 시간에 20$가 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잠시 주차하는 것이 아니라면,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도로..

[미국 뉴욕 여행] 360도 완벽한 뷰! 록펠러센터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 전망대 후기 (할인 예약 및 71층 명당 팁)

더보기뉴욕 맨해튼의 마천루를 가장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곳, 록펠러센터의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 전망대 방문 후기입니다.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원월드, 서밋, 그리고 센트럴 파크까지 뉴욕의 모든 랜드마크를 360도로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뷰 포인트입니다. 유리 가벽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71층 꿀팁과, 세금 없이 한국에서 미리 저렴하게 티켓을 구매하는 할인 예약 팁을 꼼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거대한 콘크리트 정글, 뉴욕 맨해튼의 진가는 거리를 걸어 다닐 때보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볼 때 비로소 100% 실감할 수 있습니다. 빽빽하게 솟아오른 마천루들이 뿜어내는 그 웅장함과 야경은 정말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워싱턴 D.C. 여행]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 관람기: 소름 돋는 실제 이집트 미라와 비싼 돌(?) 파는 기념품 숍

더보기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들을 100%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영화 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국립 자연사 박물관(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을 방문해, 한국에서는 비싼 관람료를 내야 볼 수 있는 리얼한 고대 이집트 미라 전시관을 집중적으로 둘러보았습니다. 아내의 예언(?)이 적중했던 돌(광물)로 가득한 기념품 숍 방문기까지, 워싱턴 가족 여행의 필수 코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Washington D.C.)는 물가 비싼 미국 동부 여행객들에게 한 줄기 빛과도 같은 도시입니다. 도시의 심장부인 내셔널 몰(..

[워싱턴 D.C. 여행] 고흐와 모네의 진품을 공짜로? '워싱턴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 일요일 주차 명당 및 관람 후기

더보기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는 모든 국립 박물관과 미술관의 입장료가 '무료'인 엄청난 혜택을 제공합니다.그중에서도 뉴욕의 유명 미술관들 못지않게 어마어마한 진품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는 '워싱턴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을 방문했습니다. 렌터카 여행객을 위한 주말 종일 주차(15달러) 명당 정보부터 반 고흐, 모네, 르누아르 등 교과서에서만 보던 세계적인 거장들의 명작 관람 후기까지 상세히 소개합니다.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는 최고의 교육 장소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비싼 물가를 자랑하는 미국 동부 여행 중, 워싱턴 D.C. 는 그야말로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내셔널 몰 주변에 위치한 스미스소니언 재단의 모든 국립 박물관과 미술관..

캐나다 여행, 미국 렌터카로 캐나다 국경 넘어 나이아가라까지(Peace Bridge to Canada Niagara falls)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여행 기간이 10일인데, 렌터카를 빌려서 캐나다까지 다녀옵니다. 뉴욕에서 워싱턴, 캐나다, 그리고 보스턴을 돌면 거대한 사각 모양이 나옵니다. 왔던 길은 다시 돌아가기 싫어서 이렇게 경로를 잡았습니다. 불가능한 일정은 아닙니다. 제가 다녀왔으니까요. 전체 일정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일정 잡기, 미국 동부와 캐나다 포함 12일 렌터카 일정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지난번, 워싱턴기념비 무료투어 예약 글을 포스팅하면서, 한 달 남은 저희 4인 가족의 여행 일정을 공유해 드린다고 했었습니다. 워싱턴 기념비 투어 무료로 예약conquest-earth.tistory.com 나이아가라를 캐나다 쪽에서 보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가야 합니다. 미국의 버팔로시를..

미국 여행, 펜실베니아주 루이스버그 4인 가족용 호텔 베스트웨스턴(Best Western Plus)

더보기 워싱던 DC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하려면 7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중간 지역에서 하룻밤 숙박을 하고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동 경로에 루이스버그라는 지역이 있는데, 이곳에 호텔이 여러 곳 있습니다. 그중,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 후기를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워싱턴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차를 가지고 가려면, 7시간이 걸립니다. 그 경로에 대한 글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워싱턴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까지 고속도로 운전 주의사항(Washington to Canada Niagara Hig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미국 렌터카 여행을 준비하는 분이면 도로 사정이 어떤지 궁금하실 겁니다. 제가 작년 여름에 서부, 올해 동부를 다녀보니, 동부는 ..

[미국 동부 렌터카 여행] 사막 같은 서부와는 정반대! 끝없는 숲길 운전의 지루함과 야생동물(로드킬) 주의보

더보기미국 동부 렌터카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탁 트인 사막 뷰가 펼쳐지는 서부의 로드 트립을 상상하시면 안 됩니다!수도 없이 달려도 양옆으로 빽빽한 나무만 이어지는 끝없는 숲길의 연속입니다. 특히 야간이나 새벽 운전 시 사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도로로 튀어나와 발생하는 '로드킬(Roadkill)' 사고가 상상 이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운전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광활한 땅, 미국을 제대로 여행하려면 역시 렌터카만 한 것이 없죠.하지만 같은 미국이라도 서부를 달리느냐, 동부를 달리느냐에 따라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도로의 풍경과 운전 환경은 완전히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작년 여름에 다녀왔던 미국 서부 지역(LA, 라스베이거스, 그랜드 캐니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