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끌지정 454

[미국 동부 렌트카 여행] 보스턴 근교 가성비 숙소! 리(Lee) 시티 '퀄리티 인(Quality Inn)' 4인 가족 무료 조식 숙박 후기

더보기캐나다 국경을 넘어 보스턴으로 향하는 렌트카 여행 중, 하룻밤 쉬어가기 딱 좋은 매사추세츠주 버크셔 카운티 리(Lee) 시의 가성비 호텔 '퀄리티 인(Quality Inn)' 숙박 후기입니다. 10만 원대 초반의 저렴한 가격에 4인 가족이 머물기 좋은 더블 퀸 베드와 무료 조식을 제공합니다. 도보 거리에 스타벅스와 주류 판매점이 있어 보스턴 명물 '사무엘 아담스' 맥주를 즐기기에도 완벽한 위치의 숙소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제 닉네임이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인 거, 이제 다들 아시죠? ^^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발해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까지 렌트카로 이동하는 길은 꽤 길고 고된 여정입니다. 무리해서 한 번에 가기보다는 중간에 하..

[미국 동부 렌트카 여행] 보스턴 가는 길 필수 코스! 리 프리미엄 아울렛(Lee Premium Outlets) VIP 추가 할인 꿀팁

더보기미국 동부 렌트카 여행 중 뉴욕주에서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으로 넘어가는 길목(버크셔 카운티)에 위치한 '리 프리미엄 아울렛(Lee Premium Outlets)' 방문 후기입니다. 뉴욕 우드버리와 같은 사이먼 계열사로,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무료 VIP 클럽에 가입하면 쏠쏠한 추가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 중 한적하게 쉬어가며 득템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제 닉네임이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인 건 이제 다들 아시죠? ^^ 캐나다 국경을 넘어 미국 뉴욕주를 거쳐 매사추세츠주 보스턴까지 가는 길은 끝없는 고속도로의 연속입니다. 무려 6시간 이상을 내리 운전해야 하는 만만치 않은 여정이죠. 고속도로 주변으로 딱히..

[미국 렌터카 여행] 캠핑 버너로 길거리 라면 끓여 먹기 (미국 한인마트 부탄가스 구매 꿀팁, 반입 규정)

더보기해외 렌터카 여행 중 대자연 속에서 끓여 먹는 얼큰한 라면은 최고의 진수성찬입니다! 하지만 미국이나 노르웨이에서는 한국식 길쭉한 부탄가스를 구하기 힘들어 낭패를 보기 쉽죠. 국가별 캠핑 가스의 특징과 한인 마트 구매 꿀팁, 그리고 가스 어댑터 활용법과 기내 반입 규정까지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 광활한 대지를 달리는 해외 렌터카 여행을 떠날 때,제가 캐리어에 소중하게 꼭 챙겨가는 물건이 하나 있습니다.바로 작은 코펠과 휴대용 가스버너입니다. 여기에 얼큰한 한국 라면과 나무젓가락까지 챙길 수 있으면 금상첨화죠.사실 라면은 세계 어디를 가도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지만,내 입맛에 딱 맞는 한국 라면을 야외에서 끓여 먹는 로망은 포..

[미국 자유여행] 미국 호텔 예약 시 절대 속지 말아야 할 3가지 (리조트피, 주차비, 취소기한)

더보기미국 렌트카 자유여행 시 호텔 예약 단계에서 놓치기 쉬운 숨은 비용들을 정리했습니다. 예약 플랫폼의 최저가에 속지 말고 현장에서 결제해야 하는 '리조트피(Resort Fee)'와 살인적인 '발렛 주차비', 그리고 시차 때문에 헷갈리기 쉬운 '무료 취소 기한' 확인법을 꼼꼼히 체크하세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된 리조트피의 얄미운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진짜 가성비 호텔을 찾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미국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아고다(Agoda), 부킹닷컴, 호텔스닷컴, 트립닷컴 등 다양한 숙박 예약 플랫폼을 검색해 보실 텐데요. 미국 호텔을 예약할 때는 우리나라나 동남아와 달리 특별히 주의해야 할 '숨은 비용'들이 있습니다. 예약 플랫폼..

[미국 자동차 여행] 캐나다 국경 넘어 보스턴으로! 6시간 장거리 운전의 꿀잼, 미국 로또(복권) 당첨 후기?

더보기캐나다 천섬 투어를 마치고 국경을 넘어 미국 보스턴으로 향하는 6시간의 렌터카 장거리 운전!끝없이 펼쳐진 숲길에 지쳐갈 무렵, 휴게소 마트에서 마주친 미국 스크래치 복권(로또)에 꽂힌 가족들의 유쾌한 일탈을 소개합니다. "매주 1,000달러 평생 지급"부터 "당첨금 4백만 달러"까지, 과연 캐끌지정 가족은 벼락부자가 되어 미국으로 이민을 갈 수 있었을까요? 소소한 재미를 더해주는 미국 자동차 여행의 에피소드를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길었던 캐나다 일정을 모두 마치고 드디어 렌터카를 몰아 미국 국경을 넘었습니다!저희 가족의 다음 목적지는 미국 동부 역사의 중심지, 보스턴(Boston)입니다. 캐나다 천섬(Thousand Islands) 부..

[미국-캐나다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국경 면세점 쇼핑 꿀팁 (14% 세금 아끼기!)

더보기미국-캐나다 렌트카 여행 중이시라면 육로 국경을 넘기 직전, 면세점에 꼭 들러보세요! 캐나다는 온타리오주 기준 무려 13~15%에 달하는 살인적인 판매세(HST)가 붙기 때문에 시내 쇼핑보다 면세점이 훨씬 저렴합니다. 천섬(Thousand Islands) 인근 미국 국경 진입 전 만날 수 있는 면세점 위치와 구매 팁, 그리고 계산 시 꼭 필요한 준비물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미국에서 렌터카를 몰고 육로를 통해 캐나다로 넘어와서 나이아가라 폭포부터 토론토까지 이곳저곳 알차게 관광을 마쳤습니다. 이제 다시 미국 국경을 넘어 다음 목적지인 보스턴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여행의 묘미 중 하나가 바로 기념품 쇼핑이죠? 하지만 캐나다에서 쇼핑할 ..

[미국-캐나다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에서 육로로 미국 국경 넘기! (천섬대교 통행료 및 CBP 입국 심사 후기)

더보기렌트카를 타고 캐나다 천섬(Thousand Islands)에서 미국 알렉산드리아 베이로 육로 국경을 넘는 생생한 후기입니다. 세인트로렌스 강을 가로지르는 천섬대교의 통행료(4.74 CAD) 정보부터,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검문소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 리스트, 그리고 별도의 추가 비자 질문이 없었던 ESTA 재입국 규정 꿀팁까지 미국-캐나다 육로 렌트카 여행의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제 닉네임이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인 건 이제 다들 아시죠? ^^ 캐나다에 기왕 온 김에 북쪽의 수도 오타와를 갈까, 아니면 낭만적인 프랑스어권 도시 몬트리올을 갈까 아침까지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머물고 있던 천섬(T..

[캐나다 렌트카 여행] 100달러 이하 가성비 숙소! 천섬(가나노크) 홀리데이 인 4인 가족 무료 조식 및 코인 세탁실 이용 후기

더보기미국-캐나다 렌트카 여행 중 천섬(1000 Islands) 관광의 거점인 가나노크(Gananoque)에서 발견한 100달러 이하의 가성비 최강 숙소,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앤 스위트' 4인 가족 투숙 후기입니다. 전자레인지와 미니 냉장고를 갖춘 넓고 쾌적한 객실은 물론, 장기 여행의 필수품인 코인 세탁실과 따뜻한 실내 수영장, 그리고 무료 조식 혜택까지! 가족 여행객이 편안하게 쉬어가기 좋은 완벽한 호텔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 이제 제 닉네임이 익숙하시죠? ^^ 저희는 어른 2명, 쑥쑥 크는 아들 2명, 이렇게 4인 가족이 함께 렌트카로 미국과 캐나다를 누비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여행을 준비하다 보니, 의외..

[세부 자유여행] 막탄 리조트 비치 스노클링 종결자! 제이파크 vs 샹그릴라 솔직 비교 (영상 포함)

더보기세부 막탄의 대표 리조트, 제이파크와 샹그릴라 앞바다 스노클링 환경을 직접 비교했습니다. 수영장보다 바다를 좋아하는 가족을 위해 어느 곳에 물고기가 더 많은지, 스노클링 하기에 안전한지 생생한 수중 영상과 함께 장단점을 분석해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물고기 양은 샹그릴라의 압승입니다! 하지만 리조트 주변 인프라와 조류 등 선택 시 고려해야 할 또 다른 매력 포인트도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의 설렘을 전하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이죠. ^^ 저희 집 아이들은 이제 제법 자라서(중2, 초6), 알록달록한 리조트 수영장 시설에는 예전만큼 흥미를 느끼지 못하더라고요. 화려한 워터파크로 유명한 제이파크 리조트에 갔을 때도, 수영장은 그냥 한 바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