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끌지정 407

[구마모토] 구마모토역 렌트, 공항 반납으로 2,400엔 아끼기! 버짓 렌터카 이용 후기

더보기구마모토 여행의 필수 코스인 아소산과 구로카와 온천을 가장 편하게 즐기는 방법! 구마모토역에서 렌트해 공항에서 반납하는 버짓 렌터카 이용 후기와 일본 운전 주의사항, 그리고 쇼핑 꿀팁인 메가 돈키호테 방문기까지 상세히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구마모토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하루 이틀 정도는 차를 렌트해서 시원하게 드라이브를 즐겨보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웅장한 아소산도 봐야 하고,산속 깊은 곳에 숨어있는 온천들도 찾아가야 하니까요. 저는 이번 일정에서 아소산을 구경하고, 구로카와 온천 마을에 있는 료칸에서 힐링할 예정입니다. 3박 4일 일정 중 마지막 날은 구마모토 공항으로 이동해야 했기에,'구마모토역 렌트 → 공항 반납' 코스를 짰습니다. 이렇게 하면 무거운 짐을 들고 ..

[구마모토 여행] 사쿠라마치 1분 컷! 대욕장과 아침부터 소주를 주는 'REF 구마모토' 솔직 후기

더보기구마모토 REF 베셀 호텔은 사쿠라마치 터미널 바로 옆이라 위치가 깡패 수준이다. 깔끔한 객실, 노천탕이 있는 대욕장, 그리고 조식에 나오는 '쿠마 소주'가 인상적.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바로 전날 묵었던 온야도 노노 호텔의 만족도가 더 높았다. 가성비와 위치를 따진다면 추천, 감성을 원한다면 글쎄?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사쿠라마치 완전 정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구마모토 교통과 쇼핑의 중심, 사쿠라마치 주변을 거의 샅샅이 돌아다니는 일정이니까요. 반대로 이야기하면,이곳에 호텔을 잡으면 그만큼 동선이 획기적으로 효율적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구마모토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위치 선정에서 꼭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숙박 장소는 'REF 구마모토 베셀 ..

[구마모토 맛집] 와규 타카 본점 만석 시 10% 할인 꿀팁과 호시노 커피 후기

더보기구마모토성 투어 후 필수 코스인 '와규 타카'는 본점 만석 시 2호점 할인 혜택을 노리는 것이 꿀팁입니다. 8천 엔대에 고퀄리티 야키니쿠 세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2차로 추천하는 호시노 커피는 BMW 매장 내 위치한 독특한 분위기의 앤틱 카페이나, 수플레 디저트는 카스테라 같은 식감이므로 드립 커피 위주로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오늘은 난공불락의 요새로 유명한 구마모토성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성이 워낙 넓고 웅장해서 그런지 걷다 보니 에너지 소비가 상당하더라고요. 성 주변을 돌며 문득 생각난 건데,이 성을 지은 가토 기요마사가 얼마나 철저했는지 아시나요? 전쟁 시 식량난을 대비해 다다미 속을 식용 고구마 줄기로 채우고, 성내 우물만 120개를 팠다고 하죠.심지..

[구마모토 여행] 일본 3대 성 구마모토성 완벽 가이드 (입장료, 가는 법, 사쿠라노바바 조사이엔)

더보기구마모토 REF 호텔에 묵으며 일본 3대 성인 구마모토성을 둘러봤습니다. 850엔 공통권으로 역사 마을과 현대화된 성 내부를 알차게 관람했죠. 임진왜란 역사가 떠올라 씁쓸하기도 했지만, 웅장한 성벽과 탁 트인 시내 전망은 확실히 압권이네요. 역사를 되짚으며 힘의 소중함을 체감한,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은 산책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어제는 온야도 노노 료칸 호텔에서 그야말로 '먹고, 씻고, 쉬고'의 정석을 누렸습니다. 3박 4일이라는 짧지 않은 구마모토 일정이지만,사실 구마모토 시내가 아주 넓지는 않아서 매일 숙소를 옮기며 동네마다의 매력을 느껴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숙소는 바로 옆에 위치한 'REF 호텔(REF Kumamoto by Vessel Hotels)'입니다. 호텔 ..

[구마모토] 도심 속 료칸, 맨발로 다니는 '온야도 노노' 솔직 후기 (온천+조식 대만족)

더보기구마모토 여행 최고의 숙소 '온야도 노노' 후기입니다. 전관 다다미 바닥의 이색 체험과 수준급 천연 온천이 힐링을 선사합니다. 밤 9시 반 무료 라면과 아이스크림 서비스는 놓치지 마세요! 지역 명물이 가득한 조식까지 완벽했습니다. 위치와 가성비 모두 잡은 호텔로 강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예전, 후쿠오카에서 미쯔이가든 호텔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그 호텔의 옥상에 대욕장(목욕탕)과 노천온천이 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휴식을 취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2024.07.23 - [일본 정복/후쿠오카] - [후쿠오카] 옥상 노천 온천이 있는 기온 미쯔이 가든 호텔(후쿠오카 갈만한 호텔) [후쿠오카] 옥상 노천 온천이 있는 기온 미쯔이 가든 호텔(후쿠오카 갈만한 호텔)더보기미츠이 가든 호텔..

[구마모토] 미슐랭 돈가스 '카츠레츠테이', 과연 줄 서서 먹을 맛일까? (솔직후기)

더보기부산에서 구마모토에 도착해 '온야도 노노' 호텔에 짐을 풀고, 미슐랭 맛집으로 유명한 '카츠레츠테이'를 찾았습니다. 흑돼지 로스&히레카츠를 주문했는데, 육질은 부드러웠지만 제 입맛엔 너무 기름져서 조금 아쉬웠네요. 런치를 놓쳐 가격도 꽤 비쌌던 100% 솔직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역시 일본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가깝다'는 것이죠.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해 구마모토에 도착한 게 오후 1시쯤...공항버스를 타고 시내인 '사쿠라마치 터미널'에 내리니 2시 반이 되더군요. 예약해둔 "온야도 노노 구마모토(도미인 계열)"에 짐을 맡기고,미리 체크인 수속까지 마치고 나니 시간은 어느덧 오후 4시. 저녁 먹기엔 조금 이르지만, 시간이 참 많이 남더라고요. ^^ '온야도 노노 구마모..

[구마모토] 2026 구마모토 교통 총정리: 공항버스 1,200엔으로 인상

더보기1월 구마모토 여행 정보입니다. 공항버스는 1,200엔이며 컨택리스 카드 결제가 편리합니다. 시내버스는 전국 공용 IC카드 사용이 중단되었으니 신용카드 터치 결제나 현금을 준비하세요. 200엔인 노면전차는 구형 모델 탑승 시 현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날씨 속 사쿠라마치 터미널에서의 여유를 추천하며, 미리 QR 입국 신고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1시간의 짧은 비행 끝에 도착한 구마모토 공항은 아담하지만 깔끔했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도시이다 보니, 입국장에서 심사를 받는 사람들은같은 이스타항공을 타고 온 사람들이 전부였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입국신고서(QR코드)를 잘 알고 있어서,입국 심사도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졌습니다. 참고로, 일본에 처음 가신다면..

[구마모토] 김해공항에서 구마모토로 가는 이스타항공, 넓은 비상구 좌석

더보기이사 후 휴식을 위해 아내와 구마모토 온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김해공항 이스타 항공의 1시간 지연 덕분에 라운지를 여유롭게 즐겼고, 운 좋게 비상구 좌석을 무료로 배정받아 넓고 쾌적하게 이동했습니다. 1시간 남짓한 비행 끝에 규슈에 도착하며 시작된 부부만의 여유로운 일본 여행 기록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한 달 만에 다시 일본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12월의 이시가키 클럽메드는 영 일본 스럽지 않은 일본 여행이었는데요, (아직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집 이사도 했고,몸과 마음의 휴식이 필요해서,역시나 현시점에서 가격이 가장 저렴한 구마모토행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없이 부부만 다녀오는 여행이라,구마모토의 온천 여행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운이 좋습니다..

[이탈리아] 베니스(베네치아) 국제공항 출국 전 세금 환급 받기(Tax refund)

더보기이탈리아 텍스리펀 요약이탈리아 쇼핑 후 세금 환급은 필수! 2024년부터 최소 구매액이 70유로로 인하되었습니다. 베니스 공항 1층 출국장 엘리베이터 옆에 환급 사무소가 있으며, 영수증의 대행사(Global Blue, Planet 등) 창구를 찾아가야 합니다. 현금 환급 시 약 7%의 수수료가 발생하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이탈리아 여행을 마무리하면서,쇼핑의 성지에서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 있다면,바로 세금 환급(Tax Refund)입니다. 우리는 이탈리아나 유럽연합(EU) 거주자가 아니므로,굳이 이탈리아에 내지 않아도 될 부가세를 남겨두고 올 필요는 없겠죠? 게다가 이탈리아의 부가가치세(VAT)는 무려 22%나 됩니다.반가운 소식은 2024년 초부터 이탈리아의 텍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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